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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러디스 빅토리호 타임라인 · 1/12

메러디스 빅토리호 진수

1945-05-23 수요일 · 81년 전

캘리포니아 조선회사가 미국 해사위원회를 위해 건조한 빅토리급 화물선의 진수. 제2차 세계대전 말 대규모 해상 수송 수요에 대응한 선박으로, 5월 1일 기공 뒤 한 달 안에 진수한 신속한 건조. 노스캐롤라이나의 메러디스 대학에서 이름을 따고 태평양과 대서양의 정부·상업 화물 운송에 투입된 출발점.

길이 455피트·폭 62피트의 일반 화물선으로 등록된 선체. 병참 물자를 대양 너머로 운반하기 위해 만들어진 선박이라는 점에서, 훗날 수많은 민간인을 태운 흥남 항해는 원래 설계 목적과 다른 긴급 운용. 메러디스 대학의 전시 모금과 지원 활동을 기리는 명명은 학교 공동체와 전시 조선 사업이 연결된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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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 2026-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