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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파스 타임라인 · 8/9

엠파스와 SK커뮤니케이션즈의 법인 합병

2007-11-01 목요일 · 19년 전

코스닥 상장법인 엠파스가 비상장 SK커뮤니케이션즈를 흡수합병하고 회사명을 SK커뮤니케이션즈로 변경. 전년도 지분 인수와 2007년 검색엔진의 공동 적용에 이어 자본과 조직을 하나의 회사로 묶은 단계. 검색 기술, 커뮤니티 자료, 메신저 이용 기반을 결합해 네이버·다음 중심의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구상. 법률상 존속법인은 엠파스였지만 통합회사의 이름은 SK커뮤니케이션즈로 정해졌으며, 엠파스 웹서비스 자체는 이후에도 운영. 따라서 회사 합병을 곧바로 브랜드 폐쇄로 볼 수 없으며, 실제 서비스 통합은 2009년의 별도 결정과 실행으로 이어진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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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 2026-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