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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년 피렌체 홍수 타임라인 ·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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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리의 최후의 만찬 구조 보존에 국제 지원

2010 16년 전

홍수 때 물·진흙·난방유에 잠긴 바자리의 대형 목판 회화가 응급 조치 뒤 여러 패널로 나뉘어 오랫동안 보관됨. 게티 재단이 2010년 오피피초 델레 피에트레 두레에 3년간의 구조 보존 지원을 제공하면서, 손상된 목재와 지지 구조를 안정화하는 작업이 진전됨. 2013년에는 다섯 패널의 재결합을 달성하며 복원 전문가의 공동 연구와 차세대 인력 훈련을 함께 추진한 사업. 목재가 물을 흡수해 팽창하고 다시 마르며 뒤틀리는 동안 안료층도 함께 손상돼, 표면만 고치는 방식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웠던 문제. 패널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허용하면서 지지하는 구조를 찾는 일이 핵심이었으며, 복원 과정 자체가 다음 세대 전문가에게 고난도 기술을 전수하는 교육 현장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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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 2026-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