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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안이 김근태 전 열린우리당 의장 등 많은 사람을 고문

당시 민주화청년운동연합 의장 을 전기 고문. 1999년 경찰 조사에서 자수 이후 일부 인정.

검찰이 수사 착수하자 잠적

검찰이 김근태 의장과 김성학씨 등을 고문한 혐의로 수사에 착수하자 잠적

대법원에서 징역 7년 확정 판정

대법원 제1부, 납북어부 김성학씨를 불법 감금, 고문한 혐의로 `고문 기술자´이근안 전 경감 상고심에서 피고인측 상고를 기각, 징역 7년에 자격정지 7년을 선고한 원심 확정

판결문 중 "제시된 증거 등을 종합해 볼때 범죄사실을 유죄로 인정한 원심조치는 정당하고 양형이 무겁다는 피고인측 주장도 받아들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