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익렬 사망
김익렬이 1988년 12월 10일 서울에서 사망. 국립서울현충원 묘비의 사망일 표기와 후대 묘역 취재 사진으로 확인되는 날짜.
육군 중장으로 예편한 뒤 남긴 제주4·3 회고는 사후 유족을 통해 공개되어 《4·3은 말한다》 제2권에 수록된 유고.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된 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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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렬이 1988년 12월 10일 서울에서 사망. 국립서울현충원 묘비의 사망일 표기와 후대 묘역 취재 사진으로 확인되는 날짜.
육군 중장으로 예편한 뒤 남긴 제주4·3 회고는 사후 유족을 통해 공개되어 《4·3은 말한다》 제2권에 수록된 유고.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된 군인.
국회 언론청문회에서 보도지침과 문화공보부의 언론 통제에 관한 증언이 이루어지고, 다음 날에는 주요 신문사 사주들이 출석함. 언론에 가해진 국가의 강압뿐 아니라 경영진의 대응과 권력과의 관계도 공개적으로 질문받았음. 민주화 이후 통폐합과 해직의 책임을 사회적으로 따지는 장이 열렸으나, 청문회 개최와 피해 회복의 완료는 구분할 필요가 있음.
람보가 소련군에게 붙잡힌 트라우트먼 대령을 구하기 위해 아프가니스탄으로 향하는 액션 영화. 스탤론이 주연과 공동각본을 담당.
1988년 12월 17일 한국 극장 개봉.
스티븐 프리어스 감독의 《위험한 관계》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뉴욕에서 개봉. 18세기 프랑스 귀족사회를 배경으로 메르테유 후작부인과 발몽 자작이 타인의 사랑과 정절을 내기의 대상으로 삼으면서 벌어지는 파국을 그린 작품
키아누 리브스는 세실에게 음악을 가르치며 사랑에 빠지는 당스니를 연기. 글렌 클로즈, 존 말코비치, 미셸 파이퍼, 우마 서먼과 함께 귀족들의 유혹과 복수에 얽히는 인물들의 관계를 구성
런던 히스로에서 뉴욕으로 향하던 팬암 103편 보잉 747기가 스코틀랜드 로커비 상공에서 폭탄에 의해 파괴됨. 탑승자 259명 전원과 지상 주민 11명 등 270명이 사망함. 유족과 지역사회에 큰 상실을 남겼으며 스코틀랜드 당국과 FBI 등의 장기적인 국제 수사로 이어짐. 회사의 경영위기를 설명할 때도 피해자의 삶과 항공보안의 과제를 별도로 살펴볼 필요가 있음.
《저널 오브 컨슈머 리서치》 15권 3호에 실은 연구에서 동일한 다진 소고기를 '75% 살코기'와 '25% 지방'으로 각각 표기해 소비자 평가 비교. 살코기 비율로 표기된 쪽이 맛과 품질 전반에서 더 호의적으로 평가되었고, 실제로 고기를 시식한 뒤에는 그 격차가 줄어드는 양상 관찰. 위험 선택이 아닌 단일 속성의 표기 방식만으로도 평가가 달라진다는 점을 보여 속성 프레이밍이라는 별개 유형이 성립하는 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