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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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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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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006 1건
20년 전
2012 1건
14년 전
2018 2건
8년 전

마이크로소프트가 깃허브를 75억 달러 상당의 자사 주식으로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함. 깃허브의 독립적 운영과 개발자 중심의 개방성을 유지하겠다고 밝히며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픈소스·개발자 플랫폼 전략을 상징하는 거래가 됨.

2021 1건
5년 전

어도비·Arm·BBC·인텔·마이크로소프트·Truepic이 디지털 콘텐츠의 출처와 변경 이력을 검증하기 위한 개방형 기술 표준을 개발하기 위해 C2PA를 출범함.

온라인 허위정보와 콘텐츠 조작에 대응해 이미지·영상·음성·문서의 생성·편집 이력을 추적할 수 있는 공통 규격을 만드는 것이 목표였음. 이후 생성형 AI 콘텐츠의 출처 인증을 위한 핵심 기반 표준으로 자리 잡음.

2023 2건
3년 전

OpenAI와 Anthropic을 비롯한 미국 주요 AI 기업들이 백악관이 조정한 생성형 AI 안전·보안·신뢰성 자율 약속에 참여함.

기업들은 AI가 생성한 콘텐츠임을 사용자가 식별할 수 있도록 워터마킹이나 출처 인증 시스템 등 기술적 수단을 개발하고, 자사 시스템이 특정 콘텐츠를 생성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도구나 API 개발을 추진하기로 함.

AI 생성 콘텐츠 식별 기술이 개별 기업의 연구 영역에서 정부가 요구하는 산업 차원의 AI 거버넌스 과제로 전환된 사건임.

2024 1건
2년 전
2025 3건
1년 전

원고 작가들(Catherine Denial 등)이 OpenAI와 마이크로소프트를 상대로, OpenAI가 원고들의 저작물을 여러 그림자 도서관(LibGen, Z-Library, Sci-Hub, Internet Archive, Bibliotik 등)이 p2p 토렌트 등을 이용하여 수집하여 LLM 학습에 사용함으로써 저작권을 침해하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이에 공모하여 불법 행위에 가담했다며 소송을 제기함. 주요 쟁점은 저작권 직접/간접 침해, 기술적 보호조치 위반 여부 등임.

OpenAI와 Microsoft가 파트너십의 다음 단계에 합의하면서 OpenAI의 AGI 선언을 독립 전문가 패널이 검증하도록 정함. AGI 판정이 기술적 주장에 그치지 않고 지식재산권·수익 배분·계약 관계를 바꾸는 조건이 됐음을 드러낸 합의.

마이크로소프트 기술 컨퍼런스 'Microsoft Ignite 2025'에서 세 회사는 대규모 협업 계획 발표. 엔비디아가 100억 달러, 마이크로소프트가 50억 달러를 앤트로픽에 투자하기로 결정. 앤트로픽은 애저 컴퓨팅 자원을 300억 달러 구매하기로 합의. 엔비디아와 앤트로픽은 엔비디아 차세대 칩 (그레이스 블랙웰, 베라 루빈)에 최적화한 AI 모델을 공동 개발하기로 발표. 앤트로픽의 클로드 모델이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전반에 통합

2026 1건
올해

마이크로소프트가 Microsoft Build 2026에서 Azure 환경을 위한 자체 리눅스 배포판 Azure Linux 4.0의 공개 미리보기를 발표함. Azure 가상 머신과 VM Scale Sets, 컨테이너 이미지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했으며, Azure Kubernetes Service와 Windows Subsystem for Linux 지원도 후속 제공 계획으로 안내함.

Azure Linux 4는 Fedora Linux를 업스트림 기반으로 하는 RPM 계열 배포판으로, Azure 환경과 현대적 클라우드 워크로드에 맞춘 커널·보안·공급망 관리·운영 기능을 내세움. microsoft/azurelinux GitHub 저장소에서 소스와 빌드 구성을 공개했으며, 당시 4.0 계열은 개발·평가 목적의 공개 미리보기 단계로 제공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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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글래스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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