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와 Anthropic을 비롯한 미국 주요 AI 기업들이 백악관이 조정한 생성형 AI 안전·보안·신뢰성 자율 약속에 참여함.
기업들은 AI가 생성한 콘텐츠임을 사용자가 식별할 수 있도록 워터마킹이나 출처 인증 시스템 등 기술적 수단을 개발하고, 자사 시스템이 특정 콘텐츠를 생성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도구나 API 개발을 추진하기로 함.
AI 생성 콘텐츠 식별 기술이 개별 기업의 연구 영역에서 정부가 요구하는 산업 차원의 AI 거버넌스 과제로 전환된 사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