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년 상미당에서 출발한 식품 제조·유통 상장법인. 삼립식품과 SPC삼립을 거쳐 2026년 3월 현재 사명 ‘삼립’으로 변경. 2014년 유통사업을 SPC GFS로 물적분할했으며 2025년 시화공장 끼임 사망 사고와 2026년 손가락 절단 사고의 사업주 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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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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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건
2011-04-01 change 샤니, 판매·연구개발 기능을 삼립식품에 이전 샤니가 판매조직과 연구개발 부문을 삼립식품에 이전하고 생산 중심 법인으로 재편. 공정거래위원회는 훗날 낮은 가격의 판매망 양도와 상표권 무상 제공 등을 삼립 지원행위로 판단했으나 관련 제재의 대부분은 2024년 대법원에서 취소. SPC그룹의 법인 분리·사명 변경과 책임 분산 논란, 샤니+1 출처 22014 1건
2014-07-01 start 삼립식품, 유통사업을 분리해 SPC GFS 설립 삼립식품이 식자재 유통과 물류 기능을 물적분할해 SPC GFS를 설립. 제조·판매 법인과 유통·물류 법인을 구분한 계열사 재편 사례. SPC그룹의 법인 분리·사명 변경과 책임 분산 논란, SPC GFS+1 출처 12016 1건
2016-10 change 삼립식품, ‘SPC삼립’으로 사명 변경 삼립식품이 그룹 정체성을 전면에 내세운 ‘SPC삼립’으로 사명을 변경. 2026년 ‘삼립’으로 다시 바뀌기 전까지 SPC 명칭을 상장사 사명에 사용한 시기. SPC그룹의 법인 분리·사명 변경과 책임 분산 논란, SPC그룹 출처 1 · 월2020 1건
2020-07-29 event 공정거래위원회, SPC 계열사의 삼립 지원행위 제재 공정거래위원회가 파리크라상·샤니·SPL 등이 삼립을 부당하게 지원했다며 시정명령과 과징금 약 647억 원을 부과하고 관련 법인과 총수 일가 등을 고발. SPC 측은 정상적인 사업상 거래라며 판단에 불복. SPC그룹의 법인 분리·사명 변경과 책임 분산 논란, 상미당홀딩스+3 출처 12024 1건
2024-06-17 event 대법원, SPC의 삼립 지원행위 과징금 대부분 취소 대법원이 공정거래위원회가 SPC 계열사들에 부과한 약 647억 원의 과징금과 시정명령 대부분을 취소. 밀다원 주식 저가 양도와 판매망 양도 등은 부당지원으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으며 일부 밀가루 구매 관련 시정명령은 유지. SPC그룹의 법인 분리·사명 변경과 책임 분산 논란, 대법원+4 출처 12025 1건
2025-05-19 event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컨베이어 벨트에 끼어 노동자 사망 새벽 3시경, 크림빵 생산 라인, 뜨거운 빵을 식히는 냉각 컨베이어 벨트에 기계 윤활유를 뿌리던 작업을 하던 50대 여성이 상반신이 끼어 사망. SPC그룹, SPC그룹의 법인 분리·사명 변경과 책임 분산 논란+1 출처 12026 2건
2026-03-26 change SPC삼립, 주주총회에서 ‘삼립’으로 사명 변경 SPC삼립이 2026년 정기 주주총회에서 상호를 ‘삼립(SAMLIP)’으로 변경하는 정관 개정안을 의결함. 회사는 지주회사 체제 전환에 맞춘 계열사 명칭 정비를 변경 배경으로 설명했으며, 이에 따라 상장 계열사 사명에서 ‘SPC’가 빠짐. SPC그룹의 법인 분리·사명 변경과 책임 분산 논란, 상미당홀딩스+1 출처 22026-04-10 event 삼립 시화공장 컨베이어 작업 중 근로자 2명 손가락 절단 2026년 4월 10일 오전 0시 19분경 삼립 시화공장에서 컨베이어 작업 중이던 근로자 2명이 손가락 일부가 절단되는 부상을 입은 사고. 한 명은 왼손 중지와 약지, 다른 한 명은 오른손 엄지 일부 절단. 같은 공장에서 2025년 5월 끼임 사망 사고가 발생한 이력. SPC그룹의 법인 분리·사명 변경과 책임 분산 논란, SPC그룹+1 출처 2갱신 2026-09-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