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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창의재단

Korea Foundation for the Advancement of Science and Creativityen

1967년 과학기술후원회에서 출발해 과학문화 확산과 창의인재 육성을 수행해 온 대한민국의 공공기관. 과학체험과 과학소통, 수학·과학·정보·융합교육, 교육기부와 교원연수를 연결하며 시민의 과학 이해와 미래세대의 성장을 지원하는 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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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창의재단

추가 정보

과학기술자의 연구와 후생복지를 돕기 위해 출범한 뒤 한국과학기술진흥재단과 한국과학문화재단을 거쳐 2008년 현재의 이름으로 확대·개편된 기관. 과학기술 지식을 널리 알리는 활동에서 학교 교육과 창의적 인재 양성까지 역할을 확장해 온 역사.

과학차와 생활과학교실을 통해 과학관이나 실험시설을 접하기 어려운 지역에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대한민국과학축전을 통해 가족과 시민이 함께 과학을 즐기는 장을 마련한 활동. 사이언스올과 사이언스타임즈 같은 온라인 매체, 페임랩과 과학커뮤니케이터 육성을 활용해 과학기술과 일상을 연결하는 다양한 소통 방식의 전개.

과학중점학교 지원, 융합인재교육 STEAM, 소프트웨어 교육과 디지털 새싹 캠프 등으로 이어진 교육 지원. 수학·과학 교육과정 연구와 교원연수, 사회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는 교육기부를 함께 추진하며 학교 안팎의 학습 기회를 넓혀 온 역할.

타임라인 18건 · 1967–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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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년 20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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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 10건
1967-12-21 start 과학기술후원회 설립 과학기술자의 후생복지와 연구 활동을 지원하고 국민의 과학기술 이해를 넓히기 위한 재단법인 과학기술후원회의 설립 허가. 1967년 7월 설립 방침 발표와 11월 발기인 총회를 거쳐 12월 21일 법인 설립 허가, 12월 30일 설립 등기를 완료한 과정. 정부 보조금과 출연금, 민간 기부금을 재원으로 연구 활동 지원과 국민 생활의 과학화를 함께 추진하려 한 조직. 이듬해 첫 이사회에서 윤일선을 이사장으로 선임하고 과학기술자 실태 파악, 퇴직 과학기술자의 복지 지원, 산업계와의 협력 등을 주요 사업으로 설정. 1968년 7월에는 유공 과학기술자 9명에게 매달 지원금을 지급하며 후원 사업을 구체화한 출발. 출처 21981-06 start 이동식 과학교실 과학차 사업 착수 과학관과 실험시설을 접하기 어려운 산간·도서지역 학생과 주민을 찾아가는 과학차 사업의 본격 운영. 산업화와 도시화로 지역 간 교육환경 차이가 커지는 가운데 차세대 과학기술인력 양성을 위해 차량에 실험시설을 싣는 방식을 채택한 사업. 현미경과 천체망원경, 컬러TV·영상재생장비, 과학상자와 300여 종의 시약 등을 갖추고 학교를 방문하는 이동식 과학교실의 구성. 정부 지원을 받아 1980년대 후반 차량을 4대로 늘리고 1995년에는 위성 기상정보 시스템을 추가하며 체험 장비를 보완. 물리·화학·생물·지구과학에 걸친 150여 개 활동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1990년대 후반 시도교육청의 자체 운영이 확대되자 차량을 필요한 지역에 기증하며 재단의 순회 사업을 마무리한 경과. 출처 1 · 월1997-04 start 제1회 대한민국과학축전 개최 과학의 달 30주년에 맞춰 한강시민공원 여의도 지구에서 처음 열린 대한민국과학축전. 가족과학경연과 체험행사, 과학영화·사진 등 과학을 직접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약 44만 명의 관람객을 모은 행사. 이후 지역과 개최 장소를 옮겨 가며 이어지는 전국 규모 과학축제의 출발점. 출처 1 · 월2004-04 start 생활과학교실 본격 운영 2003년 시범운영을 거쳐 사이언스코리아 운동의 주요 사업으로 생활과학교실을 본격 추진한 시점. 주민센터 등 지역의 유휴공간에서 청소년과 학부모가 과학을 체험하도록 하고, 대학·민간단체 등 책임운영기관과 지방자치단체가 교육 운영과 재원 마련에 참여한 지역 협력 방식. 이공계 출신 경력단절 여성 등을 강사로 활용해 지역의 전문인력을 교육 자원으로 연결한 구성. 읍·면·동의 교실로 주민이 찾아오는 방식에서 2008년부터 각 지역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확대하고, 사회복지시설과 농산어촌 및 울릉도·백령도·흑산도 같은 도서지역까지 지원 범위를 확장한 변화. 이후 일반 아동을 위한 창의과학교실과 사회적 배려계층을 위한 나눔과학교실을 운영하며 생활권 안의 과학체험 기회를 넓힌 사업. 출처 1 · 월2009 start 과학중점학교 지원체계 구축 일반계 고등학교에서도 수학·과학 심화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한 과학중점학교 사업에 지원센터로 참여. 교육과학기술부가 2009년 10월 53개교를 지정하고 이듬해 47개교를 추가하는 과정에서 재단이 선정·평가와 운영 전반의 지원을 맡은 체계. 과학교실과 수학교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수학·과학 교과 비중을 일반고보다 높여, 과학고에 진학하지 않은 학생에게도 심화학습 기회를 제공하려 한 설계. 1학년에게 연간 50시간 이상의 과학체험활동과 별도의 과학교양 과목을 이수하도록 해 실험·탐구와 교실 밖 활동을 함께 강조. 재단은 2010년 1월 교사 171명을 대상으로 집중연수를 실시하고 교육청 담당자 연수, 교육과정 편성 및 전문 과목 개설 컨설팅으로 현장 운영을 뒷받침한 활동. 출처 1 · 연2011 start 융합인재교육 STEAM 사업 시행 과학·기술·공학·수학에 인문예술을 결합하는 융합인재교육 STEAM 사업의 시행. 2010년 말 정부의 초·중등 융합교육 강화 방침에 따라 2011년 8월 초등학교 8곳, 중학교 5곳, 고등학교 3곳을 연구시범학교로 선정하고 교사연구회와 콘텐츠 개발을 연계한 운영. 정립된 과학 지식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여러 분야의 지식을 연결해 문제를 해결하도록 설계한 수업 모델. 재단은 9월 스미소니언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학교용 수업 모델과 교사·학생 연수 프로그램을 함께 개발하는 협력을 추진. 2012년에는 시범학교를 80개 STEAM 리더스쿨로 확대하고 교사연구회 170개 운영, STEAM 페어 및 학생 연구활동 지원 등을 통해 수업 자료와 실천 경험을 학교 현장에 확산한 과정. 출처 1 · 연2013 start 무한상상실 총괄지원과 시범운영 시작 한국과학창의재단의 무한상상실 총괄지원센터 지정과 국립과천과학관 제1호 무한상상실 개소. 실험공방·스토리텔링·아이디어클럽 등 운영 모델을 연구하고 지역 시설을 활용해 시민이 아이디어를 시험하고 제작할 공간을 마련한 사업. 과학문화 체험을 관람과 학습에서 직접 만들고 창작하는 활동으로 넓히며 이후 메이커 문화 확산으로 이어진 기반. 출처 2 · 연2014 start 소프트웨어 교육사업 본격 추진 컴퓨팅 사고력과 초·중등 소프트웨어 기초역량 강화를 위한 전담팀을 신설하고 SW교육 사업을 본격화한 전환. 2014년 1월 전문가 토론회에 이어 컴퓨팅역량교육팀을 설치하고 72개 SW교육 선도학교를 선정해 학교별 교육 실천과 운영 모델을 지원한 출발.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SW교육 필수화에 대응해 2016년부터 선도학교 사업의 초점을 현장 안착과 우수사례 발굴로 조정한 변화. 담당 교원의 원격·심화·전문 연수와 예비교원의 교육 설계 대회, 교과 외 활동용 교재 개발을 병행하며 수업을 실행할 인력과 자료를 보완. 학부모 대상 토크콘서트와 온라인 코딩파티 등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SW영재학급과 정책연구도 지원해 보편교육과 심화교육의 기반을 함께 확장한 사업. 출처 1 · 연2014 start 제1회 페임랩 코리아 개최 과학기술 내용을 3분 안에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는 과학커뮤니케이터 경연대회 페임랩 코리아의 첫 개최. 영국 첼트넘에서 시작된 대회 형식을 도입해 발표자료 대신 간단한 소품과 말로 과학 주제를 설명하고 청중과의 소통 능력을 겨루도록 한 방식. 첫 국내 결선에 11명이 참여했으며 지웅배의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가 대상을 수상한 결과. 우승자는 영국 국제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가하고 다른 참가자에게도 강연 등의 소통 기회를 제공하도록 설계한 육성 구조. 이듬해에는 결선 진출자 모두에게 영국 전문가의 마스터클래스 교육을 제공하는 등 경연과 교육을 결합하고, 배출된 과학커뮤니케이터들이 공연·강연·퍼포먼스에 참여하며 활동 영역을 넓힌 경과. 출처 1 · 연2016-10 start 지식iN·한국과학창의재단, 교육기부 서비스 도입 한국과학창의재단과 네이버 지식iN이 교육·학문 분야의 문제풀이 답변 활동을 봉사시간으로 인증하는 교육기부 서비스를 도입한 협력. 초·중·고 및 대학 교육과 수학·물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답뿐 아니라 풀이 과정을 설명하도록 한 방식. 당시 만 19~39세 참여자에게 답변 작성과 채택을 합쳐 건당 최대 5분, 연간 최대 30시간을 인정하고 작성 가이드를 어기면 인증을 취소하도록 운영한 제도. 온라인 지식 나눔을 교육기부 참여로 연결한 시도. 지식iN 출처 1 · 월
change 3건
1972 change 한국과학기술진흥재단으로 개편 과학기술후원회를 모태로 한국과학기술진흥재단을 출범시킨 조직 개편. 과학기술자 개인에 대한 후원에서 과학기술이 사회에 자리 잡도록 돕는 대중화 사업으로 활동 범위를 넓힌 전환. 이후 청소년과 주부를 대상으로 강좌와 과학문화 보급을 전개하며 전국민 과학화 운동의 실행 기반을 마련한 흐름. 출처 2 · 연1996 change 한국과학문화재단 출범 한국과학기술진흥재단을 한국과학문화재단으로 확대·개편한 조직 전환. 과학기술을 산업과 연구의 영역뿐 아니라 시민의 일상과 사회문화 속에서 이해하려는 정책 방향을 반영한 변화. 이후 과학축전과 방송·신문 지원, 온라인 콘텐츠 등 다양한 매체와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한 과학문화 사업으로 이어진 기반. 출처 2 · 연2008-09 change 한국과학창의재단으로 확대 개편 한국과학문화재단을 한국과학창의재단으로 확대·개편하고 9월 8일 출범식을 개최한 전환. 과학문화 확산에 더해 창의인재 양성과 과학영재교육, 수학·과학교육 지원으로 기관의 기능을 넓힌 변화. 시민 대상 과학소통과 학교 교육, 미래 과학기술인재 육성을 하나의 기관에서 연결하는 운영 체계의 형성. 출처 2 · 월
milestone 3건
1992 milestone 과학기술 국민이해 사업 전담기관 지정 한국과학기술진흥재단의 과학기술 국민이해 사업 전담기관 지정. 강연과 출판, 청소년 과학활동으로 축적한 대중화 경험을 바탕으로 국민의 과학기술 이해를 돕는 공적 역할을 명확히 한 계기. 1990년대 과학기술 국민이해 증진 정책과 이후 과학문화 중심 조직 개편을 잇는 제도적 변화. 출처 2 · 연2012-05 milestone 종합·원격교육연수원 인가 5월 종합교육연수원 인가에 이어 6월 원격교육연수원 인가를 받은 교원교육 체계의 확충. 2011년 말 정부가 교원연수 기관의 개방 확대와 교육정책·연수의 연계를 추진한 데 맞춰 재단이 연수실, 수학·과학 실습실과 사이버교육 환경을 갖춘 과정. 교원의 직무연수와 이수·학점 관리 체계를 마련해 재단의 정책연구 및 교육사업 성과를 실제 수업으로 연결하려 한 목적. 교육정책에 맞춘 무료 연수를 제공하고 온라인과 대면 과정을 결합했으며, 일부 자율연수는 생활과학교실 강사와 대학생 등에게도 개방한 운영 방식. 설립 초기의 이사장·연수원장 겸직에서 2015년 별도 연수원장 체제로 전환하고 콘텐츠 개발 단계의 전문가 검수와 피드백을 강화한 경과. 출처 1 · 월2022-12-12 milestone 디지털 새싹 캠프 운영기관 선정 발표 전국 초·중·고 학생 대상 디지털 새싹 캠프 운영기관 75곳의 선정 결과를 발표한 방학중 소프트웨어·인공지능 교육사업 착수. 12월 말부터 이듬해 2월까지 약 10만 명에게 무료 교육을 제공하는 계획으로 코딩 실습과 프로젝트 학습, 기초·심화 과정을 마련한 사업. 특수교육대상자와 다문화 배경 학생, 도서·벽지 학생을 위한 특별캠프도 포함해 디지털 교육 기회의 격차를 줄이려 한 시도. 출처 1
release 2건
2000-07 release 과학문화 포털 사이언스올 출범 1999년 4월 시범서비스를 시작한 과학문화종합정보망 코사이넷을 사이언스올로 개칭한 온라인 서비스 전환. 1997년부터 기본계획과 연구를 추진해 과학정보를 시간과 지역의 제약 없이 제공하려 했던 재단의 인터넷 사업이 성장한 결과. 2001년 전면 개편에 이어 2002년에는 이용 대상별 채널과 주간 과학 웹진을 마련하고, 가상실험실·생활과학·전통과학 및 전문가 질의응답 등으로 콘텐츠를 확장. 인터넷 이용 확산과 함께 회원 수가 2002년 50만 명에서 2004년 200만 명으로 늘어나며 과학문화 정보 제공의 주요 창구로 자리 잡은 과정. 이후 과학백과사전과 행사 영상 서비스를 보완하고 2013년 과학콘텐츠센터 구축 및 여러 기기를 연결하는 서비스를 도입해 온라인 과학소통을 넓힌 흐름. 사이언스올 출처 1 · 월2003-05-19 release 인터넷 과학신문 사이언스타임즈 창간 과학기술 소식과 주요 현안을 대중에게 전달하기 위한 인터넷 과학신문 사이언스타임즈의 창간. 국내외 뉴스와 함께 기획기사, 정책 칼럼, 전문가 인터뷰를 제공해 과학기술 현장과 시민 사이에 지속적인 공론의 장을 마련하려 한 매체. 연합뉴스와의 보도 약정, 객원기자·전문필진·통신원 네트워크를 활용하고 설문조사와 토론회·간담회 취재로 보도 형식을 다양화한 운영. 과학소설과 만화, 이후 카드뉴스 등을 시도하며 전문 정보를 접하는 방식도 확장. 2010년 네이버 제휴에 이어 모바일 매체와 신문사에 기사를 제공하고, 2017년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의 협력을 통해 과학동향 기사 약 1만6천 건을 제공하는 등 콘텐츠 유통을 넓혀 간 경과. 사이언스타임즈 출처 1
갱신 2026-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