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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니콜슨

Jack Nicholsonen·잭 니컬슨·جاك نيكلسونen·杰克·尼科尔森en·แจ็ก นิโคลสันen·John Joseph "Jack" Nicholsonen·John Joseph Nicholsonen·Jack Joseph Nicholsonen·Τζακ Τζόζεφ Νίκολσονen·傑克·尼克遜en·جک نیکلسونen·Джон Джозеф Николсонen·ジャック・ニコルソンja

미국의 배우·영화감독·각본가·제작자. 로저 코먼의 저예산 영화에서 경력을 시작해 《이지 라이더》와 《파이브 이지 피시스》로 뉴 할리우드의 대표 배우로 부상. 특유의 미소와 냉소적인 유머, 반항적인 인물의 거친 에너지뿐 아니라 《여행자》와 《어바웃 슈미트》의 절제된 내면 연기까지 아우른 배우.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와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애정의 조건》으로 남우조연상 수상. 《차이나타운》의 사립탐정 제이크 기티스, 《샤이닝》의 잭 토런스, 《배트맨》의 조커, 《어 퓨 굿 맨》의 제섭 대령 등 장르와 시대를 가로지르는 배역으로 알려진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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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니콜슨

추가 정보

저예산 영화에서 뉴 할리우드로

1958년 《The Cry Baby Killer》의 주연으로 장편영화 경력을 시작. 로저 코먼과 몬테 헬먼의 저예산 제작 현장에서 배우 일과 각본·제작을 병행했으며, 《The Trip》의 각본과 밥 라펠슨과 공동 작업한 《Head》는 연기 이외의 창작 경력을 보여주는 작품.

1969년작 《이지 라이더》의 조지 핸슨 역으로 이듬해 첫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뒤, 《파이브 이지 피시스》, 《마빈 가든스의 왕》, 《마지막 지령》 등으로 1970년대 미국 영화의 불안과 소외를 드러내는 인물들을 연기. 반항적인 에너지뿐 아니라 침묵과 주저함으로 인물의 내면을 표현.

배우와 감독을 넘나든 협업

라펠슨과는 《Head》의 창작에서 《파이브 이지 피시스》와 《포스트맨은 벨을 두 번 울린다》의 연기로 협업을 이어감. 로버트 타운의 각본을 바탕으로 한 《차이나타운》에서는 탐정 제이크 기티스 역을 맡았고, 후속작 《불륜의 방랑아》에서는 제이크 기티스를 다시 연기하며 연출도 맡음. 《Drive, He Said》와 《고잉 사우스》도 직접 연출한 장편영화.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 밀로시 포르만, 스탠리 큐브릭, 존 휴스턴, 팀 버튼, 숀 펜, 마틴 스코세이지 등 서로 다른 영화 세계의 감독들과 작업. 제임스 L. 브룩스와는 《애정의 조건》,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에브리씽 유브 갓》에서 호흡을 맞추며 가족 드라마와 로맨틱 코미디에서도 개성 있는 인물을 연기.

수상과 후기 경력

아카데미 연기상에 총 12차례 후보로 올라 세 차례 수상. 《마지막 지령》의 칸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 AFI 평생공로상, 골든글로브 세실 B. 드밀상, 케네디센터 아너스는 개별 배역을 넘어 경력 전체의 공헌을 기린 영예.

후기에는 《어바웃 슈미트》의 은퇴한 보험회사원,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에서 나이 들어 사랑을 배우는 해리, 《디파티드》의 범죄조직 두목, 《버킷 리스트》의 부유한 사업가 등으로 배역의 범위를 넓힘. 2010년 《에브리씽 유브 갓》에서 제임스 L. 브룩스와 다시 작업했으며, 2025년에는 《SNL50: The Anniversary Special》에 참석해 애덤 샌들러의 공연을 소개.

타임라인 27건 · 1937–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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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07-14 release 《이지 라이더》 뉴욕 개봉 데니스 호퍼 감독의 《이지 라이더》 뉴욕 개봉. 피터 폰다와 호퍼가 오토바이를 타고 미국을 횡단하는 두 여행자를, 잭 니콜슨이 이들과 동행하는 변호사 조지 핸슨을 연기. 1969년 5월 칸영화제 상영에 이어 미국 관객과 만난 반문화 로드무비. 니콜슨은 원래 이 배역에 예정됐던 립 톤을 대신해 합류했으며, 이듬해 첫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후보에 오름. 저예산 영화의 배우·각본가·제작자로 활동하던 경력에서 뉴 할리우드의 주요 배우로 도약한 전환점. 출처 11970-09-12 release 《파이브 이지 피시스》 뉴욕 개봉 밥 라펠슨 감독의 《파이브 이지 피시스》 뉴욕 개봉. 잭 니콜슨이 음악가 집안을 떠나 유전 노동자로 살아가는 피아니스트 출신 로버트 ‘보비’ 듀피아 역. 가족과 계급, 자신의 재능 사이에서 불화를 겪는 인물의 초상. 식당에서 주문을 둘러싸고 종업원과 충돌하는 장면은 보비의 반항성과 좌절을 응축. 니콜슨과 라펠슨은 이미 《Head》를 함께 집필·제작한 사이였으며, 《이지 라이더》의 성공 전부터 이 작품 참여를 약속. 니콜슨의 첫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 지명으로 이어지며 스타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힌 작품. 파이브 이지 피시스 출처 21974-06-21 release 《차이나타운》 로스앤젤레스·뉴욕 개봉 로만 폴란스키 감독, 로버트 타운 각본의 네오누아르 《차이나타운》 로스앤젤레스·뉴욕 개봉. 잭 니콜슨이 사립탐정 J. J. ‘제이크’ 기티스, 페이 더너웨이가 에벌린 멀레이 역. 1930년대 로스앤젤레스의 물과 토지, 권력과 가족의 비밀을 추적하는 이야기. 타운은 《마지막 지령》의 제작을 기다리던 때 니콜슨을 염두에 두고 각본을 집필. 니콜슨은 상처 입은 코에 붕대를 붙인 모습까지 탐정의 이미지로 남긴 연기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름. 기티스라는 인물은 1990년 니콜슨이 감독과 주연을 맡은 《불륜의 방랑아》로 이어짐. 출처 11975-11-19 release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로스앤젤레스·뉴욕 개봉 밀로시 포르만 감독의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로스앤젤레스·뉴욕 개봉. 잭 니콜슨이 정신병원에 들어온 수감자 랜들 P. 맥머피, 루이즈 플레처가 병동의 질서를 통제하는 랫체드 간호사 역. 켄 키지의 소설을 바탕으로 병원이라는 공간에서 개인의 자유와 제도적 권력이 충돌하는 이야기. 니콜슨은 유머와 도발, 동료 환자에 대한 연민이 공존하는 인물을 연기. 마이클 더글러스와 사울 자엔츠가 제작했으며, 이듬해 아카데미 작품상·감독상·남우주연상·여우주연상·각색상 수상으로 이어진 작품. 출처 11976-05-19 release 《미주리 브레이크》 뉴욕 개봉 아서 펜 감독, 토머스 맥게인 각본의 서부극 《미주리 브레이크》 뉴욕 개봉. 잭 니콜슨이 말 도둑 무리의 지도자 톰 로건, 말론 브란도가 이들을 쫓는 로버트 E. 리 클레이턴 역. 목장주가 고용한 추적자와 말 도둑 일당의 대결을 통해 서부극의 영웅과 악당 구도를 비트는 작품. 니콜슨과 브란도가 서로 다른 연기 방식으로 대치하는 장면들이 중심을 이루며, 로스앤젤레스에서는 이틀 뒤인 5월 21일 개봉. 출처 11980-05-23 release 《샤이닝》 로스앤젤레스·뉴욕 개봉 스탠리 큐브릭이 스티븐 킹의 소설을 각색한 《샤이닝》의 로스앤젤레스·뉴욕 개봉. 잭 니콜슨이 겨울 동안 외딴 오버룩 호텔을 관리하며 집필하려는 잭 토런스 역. 셸리 듀발과 대니 로이드가 잭의 아내 웬디와 아들 대니로 출연. 눈에 갇힌 가족의 고립과 잭의 폭력적인 변화를 중심으로, 초자연적 공포와 가족 안의 위협을 결합한 작품. 니콜슨의 과장된 표정과 몸짓이 극단으로 치닫는 공포 연기의 대표적 배역. 출처 11982-07-03 release 《포스트맨은 벨을 두 번 울린다》 한국 개봉 밥 라펠슨 감독이 제임스 M. 케인의 소설을 다시 영화화한 《포스트맨은 벨을 두 번 울린다》의 한국 개봉. 잭 니콜슨이 떠돌이 프랭크 챔버스, 제시카 랭이 식당 주인의 아내 코라 역. 데이비드 마멧의 각본을 바탕으로 욕망과 살인, 죄의식이 얽히는 관계를 그린 범죄 드라마. 《파이브 이지 피시스》와 《마빈 가든스의 왕》에 이은 라펠슨과 니콜슨의 협업. 미국에서는 1981년 3월 20일 로스앤젤레스와 뉴욕에서 먼저 개봉. 제시카 랭 출처 41984-03-31 release 《애정의 조건》 한국 개봉 제임스 L. 브룩스 감독의 가족 드라마 《애정의 조건》 한국 개봉. 잭 니콜슨이 은퇴한 우주비행사 개릿 브리드러브 역으로 셜리 맥클레인, 데브라 윙거와 함께 출연. 래리 맥머트리의 소설을 바탕으로 모녀의 갈등과 애정, 결혼과 상실을 다룬 작품. 개릿은 맥클레인이 연기하는 오로라의 이웃이자 연인으로 등장. 1983년 미국에서 공개됐으며, 니콜슨의 두 번째 아카데미 연기상 수상으로 이어진 브룩스와의 첫 영화 협업. 출처 41986-07-25 release 《제2의 연인》 미국 로스앤젤레스·뉴욕 개봉 노라 에프런이 자신의 소설 《Heartburn》을 각색한 영화 《제2의 연인》이 미국에서 개봉함. 마이크 니콜스가 연출하고 메릴 스트립과 잭 니콜슨이 결혼의 위기를 겪는 부부를 연기함. 에프런은 1983년 출간한 소설의 요리와 유머, 배신의 경험을 영화 각본으로 옮김. 메릴 스트립은 음식 칼럼니스트 레이첼, 잭 니콜슨은 남편 마크를 맡음. 《실크우드》에 이어 에프런의 각본, 니콜스의 연출, 스트립의 연기가 다시 만난 작품. 제2의 연인, 마이크 니콜스+2 출처 11987-06-12 release 《이스트윅의 마녀들》 미국 개봉 조지 밀러 감독의 판타지 코미디 《이스트윅의 마녀들》 미국 개봉. 작은 마을의 세 여성 앞에 정체불명의 남자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수잔 서랜든이 음악교사 제인 스포퍼드를 맡고 셰어·미셸 파이퍼·잭 니컬슨과 공동 출연. 이스트윅의 마녀들, 수잔 서랜든+1 출처 11990-07-07 release 《배트맨》 한국 개봉 팀 버튼 감독의 《배트맨》 한국 개봉. 마이클 키튼이 배트맨과 브루스 웨인, 잭 니콜슨이 범죄자 잭 네이피어와 조커 역. 고담시를 위협하는 조커가 배트맨과 대립하는 이야기. 니콜슨은 과장된 미소와 화려한 의상, 폭력적인 유머를 결합한 악역으로 등장. 미국에서는 1989년에 공개된 영화로, 1990년 7월 7일은 한국 극장 개봉일. 출처 21990-08-10 release 《불륜의 방랑아》 미국 개봉 잭 니콜슨이 감독과 주연을 맡은 《불륜의 방랑아》가 미국에서 개봉. 《차이나타운》의 후속작으로, 1948년 로스앤젤레스의 사립탐정 제이크 기티스가 불륜 조사 중 발생한 살인사건을 추적하다 부동산과 석유 개발을 둘러싼 이해관계에 휘말리는 이야기. 하비 카이텔이 기티스의 의뢰인이자 부동산업자인 제이크 버먼 역으로 출연하고 로버트 타운이 각본을 맡은 작품. 하비 카이텔 출처 11992-12-18 release 《어 퓨 굿 맨》 한국 개봉 롭 라이너 감독, 에런 소킨 각본의 군사 법정극 《어 퓨 굿 맨》 한국 개봉. 잭 니콜슨이 관타나모 해병대 기지의 네이선 R. 제섭 대령 역. 해병대원의 죽음을 둘러싼 재판에서 톰 크루즈가 연기하는 해군 법무관과 대립하는 권력자. 명령과 복종, 군의 명예를 내세우는 인물을 법정 장면에 응축한 연기로 제65회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후보에 오름. 롭 라이너 출처 31995-11-15 release 《크로싱 가드》 미국 로스앤젤레스 개봉 숀 펜이 각본과 연출을 맡은 드라마 《크로싱 가드》의 미국 로스앤젤레스 개봉. 딸을 잃고 복수를 계획하는 프레디 게일과 출소 후 죄책감 속에 살아가는 운전자 존 부스의 대립을 그린 작품. 잭 니콜슨이 프레디, 데이비드 모스가 존, 로빈 라이트가 존과 가까워지는 예술가 조조 역. 《인디언 러너》에 이은 숀 펜의 두 번째 장편 연출작. 펜은 각본·감독뿐 아니라 제작에도 참여했으며, 잭 니콜슨과의 감독·배우 협업은 《써스펙트》로 이어짐. 숀 펜, 로비 로버트슨+2 출처 31998-03-14 release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한국 개봉 제임스 L. 브룩스 감독의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한국 개봉. 잭 니콜슨이 자신의 규칙과 독설에 갇힌 소설가 멜빈 유달, 헬렌 헌트가 식당 종업원 캐롤 역. 멜빈이 캐롤, 그렉 키니어가 연기하는 이웃 화가 사이먼과 관계를 맺으며 변해 가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미국에서는 1997년 12월에 먼저 공개됐으며, 한국 개봉 직후 열린 제70회 아카데미상에서 니콜슨과 헌트가 남녀주연상을 나란히 수상. 출처 32003-03-07 release 《어바웃 슈미트》 한국 개봉 알렉산더 페인 감독의 《어바웃 슈미트》 한국 개봉. 잭 니콜슨이 은퇴와 아내의 죽음을 겪은 뒤 딸의 결혼을 앞두고 캠핑카 여행에 나서는 보험회사원 워런 슈미트 역. 과장된 카리스마보다 평범한 인물의 공허함과 관계의 어긋남에 초점을 맞춘 후기 연기. 니콜슨은 이 작품으로 2003년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라 통산 연기상 후보 지명 12회를 기록. 영화는 2002년 칸영화제와 미국 개봉을 거쳐 한국 관객과 만남. 출처 42004-02-13 release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 한국 개봉 낸시 마이어스 감독의 로맨틱 코미디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의 한국 개봉. 잭 니콜슨과 다이앤 키튼이 주연으로 출연. 젊은 연인과 휴가를 보내다 쓰러진 해리가 연인의 어머니인 희곡작가 에리카의 집에서 요양하면서 시작되는 중년의 사랑 이야기. 키아누 리브스는 해리의 주치의 줄리안 머서로 출연하며, 에리카에게 마음을 전하는 또 다른 인물로 두 사람의 관계에 관여.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 다이앤 키튼+1 출처 22004-12-31 release 《써스펙트》 한국 개봉 숀 펜 감독의 범죄 드라마 《써스펙트》의 한국 개봉. 은퇴를 앞둔 형사 제리 블랙이 어린 소녀의 살인범을 잡겠다는 약속에 매달리며 종결된 사건을 추적하는 이야기. 잭 니콜슨이 제리, 로빈 라이트가 딸 크리시를 키우며 제리와 가까워지는 로리 역. 미국에서 2001년 개봉하고 같은 해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된 《The Pledge》를 한국에서 《써스펙트》라는 제목으로 소개한 작품. 프리드리히 뒤렌마트의 소설을 바탕으로 한 펜의 세 번째 장편 연출작. 펜은 제작에도 참여. 숀 펜, 바네사 레드그레이브+2 출처 42006-10-06 release 《디파티드》 미국 개봉 마틴 스콜세지가 《무간도》를 미국식으로 재구성한 범죄 스릴러 《디파티드》가 미국 극장에서 개봉. 배경을 보스턴으로 옮기고 아일랜드계 범죄조직과 경찰의 대결로 각색했으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맷 데이먼이 서로 반대편에 잠입한 인물을 연기. 잭 니콜슨은 두 사람을 위협하는 보스턴 범죄조직 두목 프랭크 코스텔로 역. 홍콩 원작이 할리우드 영화로 재탄생한 대표적 사례. 브래드 피트가 브래드 그레이·그레이엄 킹과 공동 제작자로 참여. 플랜 B가 제작에 참여한 작품. 이듬해 아카데미 작품상은 공식 수상자로 선정된 그레이엄 킹에게 수여. 브래드 피트, 디파티드+2 출처 42010-12-17 release 《에브리씽 유브 갓》 로스앤젤레스·뉴욕 개봉 제임스 L. 브룩스 감독의 로맨틱 코미디 《에브리씽 유브 갓》 로스앤젤레스·뉴욕 개봉. 잭 니콜슨이 찰스 역으로 리스 위더스푼, 오언 윌슨, 폴 러드와 함께 출연. 소프트볼 선수와 프로야구 선수, 금융 사건에 휘말린 회사원을 중심으로 사랑과 삶의 선택을 다룬 작품. 니콜슨은 폴 러드가 연기하는 조지의 아버지로 등장. 《애정의 조건》과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에 이은 브룩스와의 협업. 원제는 《How Do You Know》. 출처 3
milestone 6건
1958-08-18 milestone 잭 니콜슨, 《The Cry Baby Killer》로 장편영화 데뷔 저스터스 애디스 감독의 저예산 범죄영화 《The Cry Baby Killer》 개봉. 잭 니콜슨이 인질극에 휘말리는 청소년 지미 월리스 역을 맡은 장편영화 데뷔작. 로저 코먼이 총괄제작에 참여한 작품. 니콜슨이 주연을 맡은 촬영은 1957년 10월에 진행됐으며, 촬영 당시 20세였던 그는 1958년 8월 개봉 때 21세. The Cry Baby Killer 출처 11971-05-24 milestone 《Drive, He Said》 칸영화제 상영 잭 니콜슨이 감독·공동 각본·제작을 맡은 《Drive, He Said》의 칸영화제 경쟁부문 상영. 《The Terror》의 크레딧 없는 연출 참여를 거쳐 처음 단독으로 감독을 맡은 장편영화. 제러미 라너의 소설을 바탕으로 대학 농구 선수와 급진적인 룸메이트의 삶을 다룬 캠퍼스 드라마. 윌리엄 테퍼, 캐런 블랙, 브루스 던 등이 출연하고 니콜슨은 카메라 뒤에서 창작을 이끈 작품. 칸 상영 뒤 1971년 6월 30일 로스앤젤레스에서 개봉. Drive, He Said 출처 21976-03-29 milestone 잭 니콜슨,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로 첫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 제48회 아카데미상에서 잭 니콜슨이 랜들 맥머피 역으로 남우주연상 수상. 《이지 라이더》 이후 쌓아 온 후보 경력 끝에 받은 첫 아카데미 연기상.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는 작품상·감독상·남녀주연상·각색상을 함께 수상. 니콜슨과 루이즈 플레처가 대립하는 두 중심인물을 연기해 남녀주연상을 나란히 받은 해. 출처 11984-04-09 milestone 잭 니콜슨, 《애정의 조건》으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수상 제56회 아카데미상에서 잭 니콜슨이 《애정의 조건》의 은퇴한 우주비행사 개릿 브리드러브 역으로 남우조연상 수상. 생애 두 번째 아카데미 연기상. 제임스 L. 브룩스 감독의 가족 드라마에서 셜리 맥클레인이 맡은 오로라와 관계를 맺는 이웃으로 출연. 작품상·감독상·여우주연상·각색상과 함께 수상했으며, 니콜슨은 주연과 조연 두 부문의 수상 경력을 갖게 됨. 출처 11994-03-03 milestone 잭 니콜슨, AFI 평생공로상 수상 미국영화연구소(AFI)가 영화 예술에 대한 경력 전체의 공헌을 기리는 제22회 평생공로상을 잭 니콜슨에게 수여. 저예산 영화에서 출발해 뉴 할리우드의 주역으로 자리 잡은 연기 경력과 각본·제작·연출 활동을 함께 기린 자리. AFI는 니콜슨이 비호감이거나 비주류적인 인물도 인간성과 지성을 지닌 캐릭터로 표현해 온 점에 주목.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와 《애정의 조건》의 아카데미상 수상 이후, 《호파》와 《어 퓨 굿 맨》 등으로 활동 범위를 넓히던 시기의 공로 인정. 출처 31998-03-23 milestone 잭 니콜슨,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로 세 번째 아카데미 연기상 수상 제70회 아카데미상에서 잭 니콜슨이 소설가 멜빈 유달 역으로 남우주연상 수상.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의 주연상과 《애정의 조건》의 조연상에 이은 세 번째 연기상. 제임스 L. 브룩스와의 협업에서 다시 거둔 성취.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에서 캐롤 역을 맡은 헬렌 헌트도 여우주연상을 수상해 두 주연 배우가 같은 해 오스카를 받음. 출처 1
start 1건
1937-04-22 start 잭 니콜슨 출생 1937년 4월 22일 미국 뉴저지주에서 출생. 넵튠시티에서 성장한 니콜슨은 청소년기에 스프링레이크로 이주해 매너스콴 고등학교에 재학. 뉴저지 명예의 전당은 그의 출생지를 넵튠시티로 소개. 출처 1
갱신 2026-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