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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니콜슨,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로 세 번째 아카데미 연기상 수상
1998-03-23 월요일 · 28년 전
제70회 아카데미상에서 잭 니콜슨이 소설가 멜빈 유달 역으로 남우주연상 수상.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의 주연상과 《애정의 조건》의 조연상에 이은 세 번째 연기상.
제임스 L. 브룩스와의 협업에서 다시 거둔 성취.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에서 캐롤 역을 맡은 헬렌 헌트도 여우주연상을 수상해 두 주연 배우가 같은 해 오스카를 받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