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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안

Lee Geun-ahn

197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치안본부에서 대공수사업무를 담당하며 전기고문을 비롯한 각종 가혹행위로 피의자들로부터 허위자백을 강요했다고 불리는 인물. 수배령에도 12년 도피생활을 지속하다 공소시효 후에 자수. 고문 기술자.

22 타임라인
2 사실
9 관련 링크
이근안

타임라인 22건 · 1938–2026

밀집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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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사실들 2건

발언

  • 나는 세상에 알려진 것처럼 고문 기술자가 아니다. (중략) 강압적 수사가 있었지만 당시 상황에는 그때에 맞는 수사 기준이 있었다.

    2010년 1월 8일 | 출처: sports.khan.co.kr
  • 무수히 많은 간첩들이 버젓하게 활동을 하고 있는데도 공안기능이 무너져 제대로 잡지 못한다.

    2011년 12월 16일 | 출처: www.hani.co.kr
갱신 2026-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