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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윤식

Baek Yoon-sik

1970년 KBS 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TV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동한 대한민국 배우. 《서울의 달》·《파랑새는 있다》로 1990년대 TV에서 존재감을 넓혔고, 《지구를 지켜라!》 이후 《범죄의 재구성》·《타짜》·《관상》·《내부자들》 등 영화에서 개성 강한 캐릭터 연기를 이어감.

13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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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윤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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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KBS 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오랫동안 텔레비전 드라마를 중심으로 활동함. 1980년대 KBS 드라마와 단막극을 거쳐 1990년대 《서울의 달》, 《파랑새는 있다》에서 개성 강한 연기로 대중적 인지도를 넓힘.

2003년 장준환 감독의 《지구를 지켜라!》를 계기로 영화 활동이 본격화되며 새로운 전기를 맞음. 이후 《범죄의 재구성》, 《싸움의 기술》, 《타짜》, 《돈의 맛》, 《관상》, 《내부자들》 등에서 사기꾼, 은둔 고수, 승부사, 권력자 등 성격이 다른 배역을 맡음.

영화 중심의 활동 이후에도 텔레비전과 시리즈 출연을 이어가며 2019년 《배가본드》에서 대통령 정국표 역을 맡았고, 2023년 《노량: 죽음의 바다》에서는 시마즈 역으로 출연함.

타임라인 13건 · 1970–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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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
56년 전 · 1건
1994
32년 전 ·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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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년 전 · 1건
2000
26년 전 · 1건
2003
23년 전 · 2건
2004
22년 전 · 1건
2006
20년 전 · 2건
2009
17년 전 · 1건
2013
13년 전 · 1건
2015
11년 전 · 1건
2019
7년 전 · 1건
갱신 2026-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