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윤식, KBS 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KBS 9기 공채 탤런트로 선발돼 연기 활동을 시작함. 이후 텔레비전 드라마를 중심으로 배우 경력을 쌓음.
1970년 KBS 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TV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동한 대한민국 배우. 《서울의 달》·《파랑새는 있다》로 1990년대 TV에서 존재감을 넓혔고, 《지구를 지켜라!》 이후 《범죄의 재구성》·《타짜》·《관상》·《내부자들》 등 영화에서 개성 강한 캐릭터 연기를 이어감.
1970년 KBS 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오랫동안 텔레비전 드라마를 중심으로 활동함. 1980년대 KBS 드라마와 단막극을 거쳐 1990년대 《서울의 달》, 《파랑새는 있다》에서 개성 강한 연기로 대중적 인지도를 넓힘.
2003년 장준환 감독의 《지구를 지켜라!》를 계기로 영화 활동이 본격화되며 새로운 전기를 맞음. 이후 《범죄의 재구성》, 《싸움의 기술》, 《타짜》, 《돈의 맛》, 《관상》, 《내부자들》 등에서 사기꾼, 은둔 고수, 승부사, 권력자 등 성격이 다른 배역을 맡음.
영화 중심의 활동 이후에도 텔레비전과 시리즈 출연을 이어가며 2019년 《배가본드》에서 대통령 정국표 역을 맡았고, 2023년 《노량: 죽음의 바다》에서는 시마즈 역으로 출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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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9기 공채 탤런트로 선발돼 연기 활동을 시작함. 이후 텔레비전 드라마를 중심으로 배우 경력을 쌓음.
김운경 극본의 MBC 드라마 《서울의 달》이 첫 방송됨. 서울 달동네 사람들의 애환과 꿈을 그린 작품으로, 백윤식이 김인철 역으로 출연함.
김운경 극본, 전산 연출의 KBS 드라마 《파랑새는 있다》가 첫 방송됨. 밤무대를 중심으로 살아가는 서민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백윤식이 백종만 관장 역으로 출연함.
심광진 감독의 《불후의 명작》 국내 개봉. 박중훈과 송윤아가 영화감독과 대필작가로 만난 로맨스 드라마.
성인영화 감독 인기와 대필작가 여경이 함께 각본을 쓰며 자신의 삶과 창작의 의미를 돌아보는 이야기.
장준환 감독의 SF 블랙코미디 영화 《지구를 지켜라!》가 개봉함. 외계인의 위협을 믿는 병구가 유제화학 사장 강만식을 납치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
백윤식이 《지구를 지켜라》로 제24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함.
최동훈이 각본과 연출을 맡은 범죄영화 《범죄의 재구성》이 개봉함. 한국은행을 상대로 거액을 빼돌리려는 사기 계획과 서로를 믿지 못하는 사기꾼들의 속임수를 그린 작품으로, 최동훈의 장편영화 감독 데뷔작.
신한솔 감독의 영화 《싸움의 기술》이 개봉함. 학교 폭력에 시달리는 병태가 은둔 고수 판수에게 싸움의 기술을 배우는 과정을 그린 코미디.
최동훈이 각본과 연출을 맡은 판타지 액션 영화 《전우치》가 개봉함. 조선시대의 도사 전우치가 현대에 다시 등장해 요괴들과 맞서는 이야기를 고전 설화와 현대 도시를 결합해 구성한 작품.
한재림 감독의 사극 영화 《관상》이 개봉함. 관상가 내경이 계유정난을 둘러싼 권력투쟁에 휘말리는 과정을 그린 작품.
정치권·언론·재벌 사이의 유착과 복수를 다룬 우민호 감독의 범죄영화 《내부자들》이 개봉함. 이병헌이 안상구 역, 조승우가 우장훈 역을 맡음.
SBS 금토드라마 《배가본드》가 첫 방송됨.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를 계기로 거대한 국가 비리의 실체를 추적하는 첩보 액션 드라마로, 백윤식이 대통령 정국표 역으로 출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