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애가 개설한 4대강 관련 온라인 공간을 근거 없는 유언비어의 장으로 묘사하는 트위터 글을 게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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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순의 천안함 관련 발언을 북한 두둔·비호로 규정하는 게시 활동을 벌임.
천정배의 최문순 지지 발언에 대응해 이광재의 범죄 전력을 부각하는 트위터 글을 게시함.
정동영의 자녀 유학과 무상복지 주장을 연결해 이중성을 비난하는 트위터 글을 게시함.
손학규의 정당 이동과 가족의 과거 사건을 거론하며 공당 대표 자격이 없다는 취지의 트위터 글을 게시함.
권영세의 무상급식 관련 발언을 배급제에 빗대어 비판하는 트위터 글을 게시함.
원희룡을 ‘회색분자’와 ‘카멜레온’으로 표현하며 여권 내부 비판 행보를 공격하는 트위터 글을 게시함.
안상수의 당내 견제 발언과 과거 논란을 거론하며 중용해서는 안 될 인물이라는 취지의 트위터 글을 게시함.
정두언이 검찰 수사와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의 관계를 거론한 데 대해 공권력을 흠집 내려는 행위라는 취지로 공격하는 트위터 글을 게시함.
여당 내부에서 정부·당을 비판한 홍준표를 ‘아군에 총부리를 겨눈다’는 취지로 비난하는 트위터 글을 게시함.
국정원이 조국의 과거 국가보안법 사건과 천안함·연평도 관련 입장을 거론하며 ‘대한민국의 적’ 등으로 표현한 트위터 글을 게시함.
국정원이 이상돈의 과거 정치활동을 거론하며 기회주의적 인물로 비난하는 트위터 글을 게시함.
심리전단의 사이버 외곽팀이 24개까지 확대되고 확대 결과가 원세훈에게 보고됨.
원세훈이 대통령 보고를 거쳐 심리전단을 1급 부서로 승격함.
연평도 포격 뒤 심리전단이 보수단체와 인터넷매체를 동원해 대북정책과 야권 인사를 비판하는 광고·집회·1인시위·인터넷 게시 활동을 벌이고 약 9,150만 원을 집행함.
심리전단이 민주당의 대북 쌀지원 주장을 비판하기 위해 외부단체를 동원해 민주당사 앞 1인시위를 열고 인터넷 게시 활동을 진행하며 활동비 150만 원을 집행함.
박지원 의원이 김황식 국무총리 후보자와 대통령의 러시아 방문 등을 비판하자 국정원이 대북송금·뇌물수수 전력과 사적 행태를 부각하는 인터넷 글·e콘텐츠·리플릿을 유포하고 보수 인터넷매체의 비판 기사 작성을 유도함.
심리전단 내부 사이버팀이 1개 더 신설돼 총 3개 팀으로 확대됨.
심리전단이 관리·지원한 보수단체를 통해 G20 정상회의 반대시위를 규탄하는 시국광고를 게재함.
국정원이 박원순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소송 1심에서 패소하자 다음 아고라와 포털 등에 판결과 박원순을 비판하는 글·논평·웹툰 등을 게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