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이 주요 포털에 노무현 서거의 정치적 이용을 비판하는 e만평을 확산하고, 노무현 미화와 대통령 비판 영상에 대응한다는 명분의 UCC를 제작·배포함.
이벤트
총 7885건
국정원이 야당 홈페이지에 정부 정책 협조를 촉구하는 글을 게시하고, 민주노총·실천연대·오마이뉴스 등의 사이트에 민주당을 비판하는 칼럼과 사설을 퍼 나름.
심리전단이 노무현 서거를 본인·측근·가족의 책임으로 돌리는 논리 등을 담은 토론글 약 300건과 댓글 약 200건을 다음 아고라에 게시함.
원세훈이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뒤 정부 비판 여론에 대응해 ‘서거의 책임이 좌파에 있다’는 논리를 개발·활용하도록 지시함.
심리전단이 ‘노 자살 관련 좌파 제압논리 개발·활용계획’과 ‘정치권의 노 자살 악용 비판 사이버심리전 지속 전개’ 문건을 보고함.
원세훈의 외곽 사이버 심리전 대응역량 강화 지시에 따라 심리전단이 외곽팀 9개를 신설함.
심리전단이 외부단체 명의로 진보 성향 판사모임과 사법부를 비판하는 시국광고를 7개 일간지에 게재함.
심리전단이 국정원 퇴직자단체 회원들로 사이버대응팀을 조직해 인터넷 여론 활동에 투입함.
원세훈 국가정보원장이 취임 직후 ‘전교조 고사 압박’, 보수단체 지원, 국민여론 관리, 4대강 전략홍보 등을 포함한 심리전단 업무를 보고받고 국정원 퇴직자를 사이버 활동에 활용하도록 지시함.
심리전단이 외부단체를 동원해 대법원장 사퇴와 진보 성향 판사모임 해체를 요구하는 집회·1인시위를 12회 개최함.
원세훈이 대북 관련 부서에 속해 있던 심리전단을 3차장 산하 독립부서로 편제하고 사이버팀을 1개에서 2개로 증설함.
심리전단이 대법관 사퇴 요구 등 사법부 현안에 대응한다는 명분으로 진보 성향 판사와 연구모임을 겨냥한 대응심리전 계획을 작성·보고함.
국가정보원 개혁발전위원회 발표에 따르면 국정원은 미디어워치 창간 재원 마련을 조언하고 민간기업과 공공기관에 광고 지원을 요청함. 미디어워치는 2009년 4월부터 2013년 2월까지 약 4억 원의 광고를 수주했으며, 당시 대표 변희재는 국정원 지원 의혹을 부인함.
한국영화평론가협회가 선정한 《시네마 천국》이 제11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외국영화상을 수상함. 하명중영화제작소가 수입한 작품으로, 현재 청룡영화상 공식 회차 표에는 이 부문이 빠져 있으나 공식 옛 회차 기록과 KMDb에 수상 사실이 기록되어 있음.
안성기·박상민·황신혜·최진실이 제11회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을 수상함. 약 10만 통의 독자 엽서를 집계해 선정했으며, 네 수상자 모두 3만 표 이상을 얻은 것으로 공식 옛 회차 기록에 소개되어 있음.
촬영감독 유영길이 《그들도 우리처럼》의 촬영으로 제11회 청룡영화상 기술상을 수상함. 공식 옛 회차 기록에는 해당 부문이 기술스태프상으로 표기되어 있음.
태흥영화사가 제작한 《장군의 아들》이 제11회 청룡영화상 한국영화 최다관객상을 수상함. 공식 옛 회차 기록에는 최고흥행상으로 표기되어 있으며 관객 수 678,946명으로 기록되어 있음.
최진실이 《남부군》으로 제11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함.
윤대성·이종학·장길수가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로 제11회 청룡영화상 각본상을 공동 수상함. 현재 청룡영화상 공식 회차 표에는 윤대성만 표기되어 있으나, 공식 옛 회차 기록과 KMDb 및 당시 보도에는 세 사람의 공동 수상으로 기록되어 있음.
박상민이 김두한의 청년기를 다룬 《장군의 아들》로 제11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