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빙·적설과 지표면온도 등 6종을 추가하여 기본 기상 산출물 서비스를 총 16종으로 확대한 단계. 대기뿐 아니라 지표와 해양의 상태까지 위성자료 활용 범위를 넓힌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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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안위성 기상 산출물 서비스 확대
강우강도·해수면온도·가강수량·상층 수증기량 등 4종의 기상 산출물 서비스를 추가한 단계. 단순 구름 사진을 넘어 관측값을 예보와 분석에 필요한 물리량으로 바꾸어 제공하는 서비스의 확대.
천리안 통신위성 서비스 본격 개시
기상자료 정규서비스에 이어 통신위성 서비스의 본격 개시. Ka대역 탑재체를 활용해 방송·통신 시험과 공공서비스 기술 검증을 추진하며 복합위성의 통신 기능을 실제 이용으로 연결한 단계.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천리안위성으로 고화질 3DTV와 강우 적응형 위성방송 전송실험을 시작한 단계. 국내 개발 통신탑재체를 우주에서 검증하고 차세대 위성방송 기술을 시험한 활용.
천리안위성 1호 첫 해양영상 수신
오후 3시 15분에 해양탑재체 GOCI의 첫 원시영상을 수신한 성과. 경기만의 탁한 해역과 한반도 남부·일본 주변 장마전선을 확인하며 정지궤도에서 같은 바다를 반복 관측하는 방식의 가능성을 보여준 단계.
천리안위성 1호 첫 기상영상 수신
한국 시각 오전 11시 15분에 최초 기상영상을 수신한 성과. 한반도 주변 장마전선과 필리핀 부근 태풍 꼰선이 확인되며 센서와 자료 수신 체계의 작동을 입증한 시험 관측.
천리안위성 1호 국내 관제 개시
국내 지상국이 위성 관제를 인수하여 운용을 시작한 단계. 해외 지상국과 프랑스 측의 초기 운용 지원을 거쳐 국내 관제시스템으로 명령 전달과 상태 감시를 수행하게 된 전환.
국민 공모를 통해 통신해양기상위성의 이름을 ‘천리안’으로 선정한 결과 발표. 멀리 보는 눈이라는 뜻과 함께 하늘에서 이로움과 안전을 제공한다는 상징을 담은 명칭.
국립국악원, 첫 국악의 날 기념공연·전시 개최
첫 국악의 날에 《연희_판》 공연과 《당신의 국악은 무엇인가요?》 전시 개최. 전통 연희와 음악문화 전시를 통해 국악 향유의 접점을 확대.
국립국악원, 서울로 복귀
정전 이후 부산에서 서울로 복귀. 안정된 청사를 확보하지 못한 시기를 거쳐 운니동에 정착하며 공연과 교육을 재건.
국악박물관 상설전시실 재개관
상설전시실을 개편해 재개관. 악기·유물을 눈으로 보는 전시에서 소리를 듣고 체험하는 전시로 관람 방식 확대.
리모델링을 거쳐 전자 증폭에 의존하지 않는 자연음향 중심 공연장으로 정식 재개관. 반사판과 공명 구조 등을 활용해 국악기 본연의 울림을 전달하도록 개선.
국립국악원 연희풍류극장 개관
야외 연희마당과 실내 풍류사랑방으로 구성된 연희풍류극장 개관. 연희와 소규모 전통 공연에 맞는 무대 선택지 확대.
국악아카이브 온라인 서비스 개시
공연·교육·연구 과정에서 생산·수집한 기록의 검색과 온라인 열람 서비스 개시. 국악 유물 정보와 동영상·음원 스트리밍을 제공해 기록물 접근성 확대.
국립부산국악원 개원
부산·영남권 전통공연예술의 계승과 발전을 담당할 국립부산국악원 개원. 남원·진도에 이어 지역 국악원의 활동 범위 확대.
국립국악원 악기연구소 개관
악기연구소 개관. 국악기의 음향과 제작·복원 문제를 연구하고 악기 관련 자료를 축적하는 전문 기반 마련.
국립남도국악원 개원
전남 진도에 국립남도국악원 개원. 남도 전통예술의 전승과 공연·연수 활동을 담당하는 지역 거점 확충.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창단
창작악단을 신설해 정악단·민속악단·무용단과 함께 네 예술단 체제 구성. 전통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국악 작품의 창작·연주 기능 강화.
국악방송, 국립국악원에서 개국
국악박물관 건물 안에서 국악FM방송 개국. 국악 전문 방송을 통해 공연장 밖의 청취자에게 전통음악을 일상적으로 전달하는 통로 확대.
국립국악원 예악당 개관
대극장 예악당 개관과 함께 서초동 청사 전관 개관. 대규모 공연과 전통 의례 재현을 위한 무대 기반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