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Wi-Fi 커넥션 서비스 시작
인터넷을 통해 떨어져 있는 이용자끼리 DS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닌텐도 Wi-Fi 커넥션 서비스 개시. 가까운 기기끼리 연결하는 로컬 통신과 별개인 온라인 기능으로, 닌텐도가 간편한 접속·안심할 수 있는 교류·무료 이용을 핵심 방향으로 제시한 서비스.
편집일 기준 · 한국 시간
인터넷을 통해 떨어져 있는 이용자끼리 DS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닌텐도 Wi-Fi 커넥션 서비스 개시. 가까운 기기끼리 연결하는 로컬 통신과 별개인 온라인 기능으로, 닌텐도가 간편한 접속·안심할 수 있는 교류·무료 이용을 핵심 방향으로 제시한 서비스.
DSi의 기능을 유지하면서 두 화면을 각각 4.2인치로 키운 DSi LL 출시. 글자를 크게 보고 옆 사람과 화면을 함께 볼 수 있도록 시야각을 넓힌 모델로, 작게 만드는 것뿐 아니라 보기 편한 크기를 선택지로 제공한 제품군 확장.
일본용 닌텐도 DSi·DSi LL의 DSi 숍에서 DSi 웨어 신규 구매 종료. 닌텐도가 미사용 등록 포인트의 환불 절차를 별도로 안내한 유통 단계의 마무리로, 기존 게임기 자체나 보유 게임의 모든 기능 종료를 뜻하지 않는 변경.
계산·읽기 등의 과제를 짧게 반복하는 《매일매일 DS 두뇌 트레이닝》의 일본 원작 발매. 일반적인 액션게임과 다른 형식으로 게임 경험이 적은 성인에게도 접근한 사례로, 닌텐도가 이후 기존 비이용자층 확대의 대표작으로 소개한 소프트웨어.
닌텐도 그룹의 전 세계 누적 판매 집계에서 DS 제품군이 1억 대를 돌파. 2004년 첫 출시부터 약 4년 3개월 만의 도달이며, 닌텐도가 3월 11일 공식 발표한 기록. 소비자 개별 구매 수와 구분되는 제조사 그룹 기준 판매량.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게임 전시회 E3에서 닌텐도 DS와 시험용 게임 화면 공개. 두 화면, 터치패널, 음성 입력, 채팅과 무선통신을 결합하여 버튼 중심 조작과 다른 놀이 방식을 제시한 시연.
앞마당 중심의 관람에서 나아가 장안당과 곤녕합 내부를 처음 일반에 공개함. 재현한 궁중 생활용품을 함께 전시하여 건물의 외관뿐 아니라 왕실의 일상생활도 살펴볼 수 있도록 함.
9월 18일까지 건청궁 내부를 특별 개방하고 궁중 생활상을 보여 주는 전시를 운영함. 장안당은 왕의 집무실·생활실로, 곤녕합은 왕비의 알현실·생활실과 궁녀의 생활공간으로 꾸며 공간별 쓰임을 설명함.
복원작업을 마친 건청궁이 일반 관람객에게 공개됨. 왕의 거처 장안당과 왕비의 거처 곤녕합 등으로 구성된 공간을 다시 둘러볼 수 있게 된 계기이며, 초기에는 인터넷 예약 방식으로 관람을 운영함.
고종이 창덕궁에서 경복궁으로 돌아온 뒤 건청궁이 왕과 왕비의 주요 거처가 됨. 화재로 소실된 강녕전·교태전 등 침전의 복구가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생활과 집무의 중심 역할을 맡음.
건청궁이 사라진 자리에 조선총독부 미술관이 들어섬. 왕과 왕비의 거처였던 공간이 식민지 통치기관의 전시시설 부지로 바뀌었으며, 이 건물은 해방 이후에도 박물관·전시관 용도로 사용됨.
고종이 떠난 뒤 건청궁의 옛 건물들이 철거됨. 1908년 간행된 『증보문헌비고』에는 현존 건물로 기록되어 있으나 1909년 6월 25일 『대한민보』에는 이미 헐린 상태를 시사하는 내용이 있어, 그 사이에 철거된 것으로 추정됨.
경복궁에 설치한 발전설비로 건청궁 장안당과 곤녕합의 대청·앞뜰, 향원정 주변에 전등을 밝힘. 석탄을 연료로 전기를 생산해 궁궐 조명에 이용한 사례로, 조선의 근대 전기 도입을 상징하는 변화임.
문화재청이 경복궁 복원사업의 하나로 건청궁 복원공사를 시작함. 사라진 왕실 생활공간의 모습을 되찾기 위해 장안당·곤녕합 등 전각과 부속 공간을 재건하는 사업임.
경복궁 복원 정비의 일환으로 건청궁 터에 남아 있던 미술관 건물을 철거함. 다른 시설이 차지했던 자리를 정비하면서 왕실 거처를 복원할 기반을 마련함.
돈덕전에서 ‘반화: 상서로운 마음’ 특별전 개막. 반화는 금속과 보석 등으로 꽃과 나무를 표현한 왕실 공예품으로, 고종이 프랑스 대통령에게 보낸 외교 선물의 복제품과 제작 과정을 통해 근대 외교의 의미를 소개함.
돈덕전에서 ‘고궁멜로디, 덕수궁에서 울리는 스트라디바리우스’ 특별전 개최. 1727년경 제작된 바이올린 ‘베수비오’를 한국의 전통 현악기와 함께 선보이며 재건 당시 제시한 국제 문화교류 공간의 역할을 구체화한 행사.
돈덕전과 정관헌에서 ‘대한제국 황궁에 선 양관 - 만나고, 간직하다’ 특별전 개최. 양관은 서양식 건물을 뜻하는 말로, 외교 공간이자 왕실 물품 보관처로 사용된 건물과 관련 유물을 소개한 전시.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에서 데비안의 기원과 공개 개발 모델을 주제로 강연. 프리 스탠더즈 그룹과 OSDL의 합병으로 탄생한 리눅스재단 최고기술책임자로서 공동체의 경험을 소개한 자리.
프리 스탠더즈 그룹의 최고기술책임자와 리눅스 표준 기반(LSB) 작업반 의장으로 임명·선출. 서로 다른 리눅스 배포판에서 프로그램이 일관되게 작동하도록 공통 기준을 마련하는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