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극 《갈릴레오Φ》 일본 방영
후지TV가 유가와와 구사나기의 재회 및 초기 수사 협력을 다룬 특별극 《갈릴레오Φ》를 방영. 《갈릴레오의 고뇌》 수록작 《떨어지다》(落下る)와 《조준하다》(操縦る)를 원작으로 삼고 후쿠야마 마사하루·기타무라 가즈키·나가사와 마사미 등이 출연한 작품. 첫 극장판 《용의자 X의 헌신》 일본 개봉일과 같은 날 방영되었으며, 원작 수록집의 10월 24일 단행본 발매에 앞서 공개된 텔레비전 특별편.
편집일 기준 · 한국 시간
후지TV가 유가와와 구사나기의 재회 및 초기 수사 협력을 다룬 특별극 《갈릴레오Φ》를 방영. 《갈릴레오의 고뇌》 수록작 《떨어지다》(落下る)와 《조준하다》(操縦る)를 원작으로 삼고 후쿠야마 마사하루·기타무라 가즈키·나가사와 마사미 등이 출연한 작품. 첫 극장판 《용의자 X의 헌신》 일본 개봉일과 같은 날 방영되었으며, 원작 수록집의 10월 24일 단행본 발매에 앞서 공개된 텔레비전 특별편.
일본추리작가협회 편찬 앤솔러지 《더 베스트 미스터리즈 2007》(ザ・ベストミステリーズ2007)이 고단샤에서 발매되며 《떨어지다》(落下る)를 수록. 《올요미모노》 2006년 9월호 발표작을 선정한 재수록 이력으로, 《갈릴레오의 고뇌》 단행본 출간보다 앞선 간행. 앤솔러지 ISBN 9784061149083.
《별책 문예춘추》 제276호인 2008년 7월호에 《교란하다》(攪乱す)를 발표. 경찰과 유가와에게 ‘악마의 손’의 도전장이 도착하는 사건을 다룬 권두 완결 단편. 당시 출판사 목차에는 《撹乱す》라는 이체 표기로 수록. 표지 호수는 7월호이며 실제 발매월은 6월로 구분.
후지TV가 《갈릴레오의 고뇌》 수록 단편을 드라마 《갈릴레오》 두 번째 시즌 제2화로 방영. 소녀의 수정 진자와 사건의 단서를 둘러싼 수수께끼를 각색한 회차. 후쿠야마 마사하루가 유가와를 연기하고 요시타카 유리코가 형사 기시타니 미사를 맡은 구성.
후지TV가 《갈릴레오의 고뇌》 수록 단편을 드라마 《갈릴레오》 두 번째 시즌 제6화로 방영. 펜션에서 벌어진 사건과 밀실의 수수께끼를 각색한 회차. 후쿠야마 마사하루가 유가와를 연기하고 요시타카 유리코가 형사 기시타니 미사를 맡은 구성.
후지TV가 《갈릴레오의 고뇌》 수록 단편을 드라마 《갈릴레오》 두 번째 시즌 제9화로 방영. ‘악마의 손’이 보내는 범행 예고와 유가와에 대한 도전을 각색한 회차. 후쿠야마 마사하루가 유가와를 연기하고 요시타카 유리코가 형사 기시타니 미사를 맡은 구성.
일본추리작가협회 편찬 《ULTIMATE MYSTERY 究極のミステリー、ここにあり ミステリー傑作選》이 고단샤 문고로 발매되며 《떨어지다》(落下る)를 수록. 《더 베스트 미스터리즈 2007》에 이어 다른 작가들의 단편과 함께 읽을 수 있도록 이어진 앤솔러지 재수록 이력. ISBN 9784062766371.
문예춘추의 《올요미모노》(オール讀物) 2006년 9월호에 《떨어지다》(落下る)를 발표. 여성 형사 우쓰미 가오루가 유가와에게 추락사 사건의 수사 협력을 구하는 단편으로, 후일 《갈릴레오의 고뇌》의 첫 작품으로 수록. 잡지의 표지 호수는 9월호이며 실제 발매일은 8월 22일.
문예춘추가 주니어판 《ガリレオvs.メタルの魔術師 ガリレオの事件簿》를 발매하며 《갈릴레오의 고뇌》의 《조준하다》(操縦る)를 제1장으로 재수록. 《허상의 어릿광대》의 《曲球る》·《幻惑す》와 함께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학생 독자를 위해 세 편을 선별한 새 단편집. 우메의 그림이 더해진 216쪽 단행본으로, ISBN 9784163917191.
문예춘추가 《갈릴레오의 고뇌》를 문춘문고(文春文庫)로 발매. 《떨어지다》부터 《교란하다》까지 다섯 편을 수록한 384쪽 문고본으로, ISBN 9784167110130. 실제 발매일은 10월 7일, 초판 판권지 기재일은 10월 10일로 구분.
고분샤의 미스터리 문예지 《GIALLO》 2008년 여름호·제32호에 《잠그다》(密室る)를 발표. 펜션의 밀실을 둘러싼 의문을 유가와가 조사하는 단편으로, 후일 《갈릴레오의 고뇌》의 세 번째 작품으로 수록. 잡지 발매월은 2008년 6월이며 일자는 특정하지 않은 기록.
《별책 문예춘추》(別冊文藝春秋) 제274호인 2008년 3월호에 《조준하다》(操縦る)를 발표. ‘메탈의 마술사’로 불렸던 유가와의 은사를 중심에 둔 사건을 다룬 단편. 잡지에서 권두 완결 단편으로 소개된 작품으로, 표지 호수는 3월호이며 실제 발매일은 2월 8일.
Minotaur Books에서 알렉산더 O. 스미스 번역의 《Salvation of a Saint》를 미국에서 출간. 336쪽, ISBN 9780312600686의 영역본. 영어권에서 《The Devotion of Suspect X》에 이어 소개된 갈릴레오 장편으로, 독살 사건의 불가능성을 추적하는 수사극을 새로운 독자층에 선보인 연혁.
皇冠文化가 왕윈제(王蘊潔) 번역의 《聖女的救贖》을 ‘갈릴레오 20주년 새 번역판’이라는 판본명으로 출간. 352쪽, ISBN 9789573337584의 대만 번체중문판. 작품 자체의 출간 20주년을 뜻하는 명칭과는 구별되는 시리즈 기념 판본.
후지TV가 《성녀의 구제》를 원작으로 한 《갈릴레오》 두 번째 시즌 제10회 전편과 제11회 후편을 각각 6월 17일과 24일에 방영. 후쿠야마 마사하루와 아마미 유키가 출연한 텔레비전 각색으로, 마지막 두 회에 걸쳐 독살 사건을 다룬 구성. 아야네와 유가와의 인연 등 인물 설정을 영상판에 맞게 바꾼 작품.
문예지 《올요미모노》(オール讀物) 2006년 11월호부터 2008년 4월호까지 《성녀의 구제》를 연재. 일본 국립정보학연구소의 CiNii 서지에 기록된 초출 이력. 날짜는 잡지의 표기 호수를 따른 월 단위이며, 각 호의 실제 판매일과 구분되는 기록.
재인에서 김난주 번역의 《성녀의 구제》를 EPUB 전자책으로 출간. ISBN 9788990982971의 디지털 판본으로, 2009년 종이책 출간과 구별되는 형식별 출간 이력.
문춘문고에서 《성녀의 구제》를 문고판으로 발매. 출판사 표기 432쪽, ISBN 9784167110147의 판본으로, 2008년 단행본에 이어 휴대하기 쉬운 문고 형식으로 독자층을 넓힌 출간.
재인에서 김난주 번역의 《성녀의 구제》 한국어판을 출간. 남편의 독살과 아내의 완벽한 알리바이를 둘러싸고 유가와·구사나기·우쓰미가 진실을 추적하는 갈릴레오 시리즈 장편의 국내 번역 출간. 464쪽 양장본으로, ISBN은 9788990982360.
문예춘추가 갈릴레오 시리즈 제5작 《성녀의 구제》(聖女の救済)의 일본 첫 단행본을 발매. 《올요미모노》 연재작을 묶은 384쪽 양장본으로, ISBN은 9784163276106. 출판사 서지상 실제 발매일은 10월 24일, 초판 판권지의 발행일은 10월 25일로 구분되는 판본. 단편집 《갈릴레오의 고뇌》와 같은 날 출간되어, 논리 중심의 단편과 인물의 감정이 두드러지는 장편을 함께 선보인 연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