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벤트 18,058

정렬

편집일 기준 · 한국 시간

20건

영화평론과 각본 작업을 이어오던 다리오 아르젠토가 세르조 레오네의 서부극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더 웨스트》의 스토리 구상에 참여. 자신의 장편 감독 데뷔에 앞서 대형 장르영화의 이야기 작업을 경험하고, 각본가로서의 활동 범위를 넓힌 경력상의 이정표.

다리오 아르젠토의 《서스페리아》(1977)가 한국에서 개봉. 독일의 발레학교에 도착한 미국인 유학생을 중심으로 마녀와 초자연적 공포를 다룬 작품으로, 강렬한 원색 조명과 고블린의 음악이 주요 특징. 이 사건은 KOBIS가 기록한 한국 개봉일이며, 이탈리아 최초 개봉일인 1977년 2월 1일과 구분되는 기록.

다리오 아르젠토 감독, 출연

다리오 아르젠토가 연출한 《딥 레드》가 이탈리아에서 개봉. 살인 현장을 목격한 영국인 피아니스트와 이탈리아 기자가 사건을 추적하는 이야기로, 데이비드 헤밍스와 다리아 니콜로디가 출연한 작품. 시선과 기억의 오류를 활용한 미스터리, 정교한 공간 연출, 고블린과의 첫 영화음악 협업이 결합된 대표적 지알로 영화.

다리오 아르젠토 감독, 출연

다리오 아르젠토의 《페노미나》가 이탈리아에서 개봉. 제니퍼 코넬리가 곤충과 소통하는 능력을 지닌 기숙학교 학생을 연기하고, 지알로의 살인 미스터리와 초자연적 공포를 결합한 작품. 다리아 니콜로디와 피오레 아르젠토도 출연. 이탈리아 영화기록의 1985년 1월 25일은 검열 승인일이며, Cineuropa가 기재한 극장 개봉일은 1월 31일.

다리오 아르젠토 감독 제니퍼 코넬리 출연

다리오 아르젠토의 《카드 플레이어》가 이탈리아에서 개봉. 로마의 경찰이 피해자의 생명을 걸고 온라인 포커를 강요하는 연쇄살인범과 대결하는 범죄 스릴러로, 스테파니아 로카와 리엄 커닝엄이 출연한 작품. 인터넷과 웹캠을 미스터리의 장치로 활용한 영화이며, 제작연도 2003년과 이탈리아 극장 개봉연도 2004년이 구분되는 작품.

다리오 아르젠토 감독

다리오 아르젠토가 이탈리아 로마에서 출생. 영화제작자 살바토레 아르젠토와 사진가 엘다 룩사르도의 아들로, 훗날 영화평론과 각본 작업을 거쳐 지알로와 공포영화의 대표적 감독으로 활동한 인물.

다리오 아르젠토의 《눈물의 마녀》가 이탈리아에서 개봉. 아시아 아르젠토가 로마에서 초자연적 재앙에 맞서는 주인공을 맡고, 다리아 니콜로디와 우도 키어 등이 출연한 작품. 《서스페리아》(1977)와 《인페르노》(1980)에 이어 ‘세 어머니 3부작’을 완결한 영화.

다리오 아르젠토 감독

람베르토 바바 감독의 《데몬스》가 이탈리아에서 개봉. 다리오 아르젠토가 제작과 공동각본을 맡고, 베를린의 영화관에 모인 관객들이 악마적 감염과 봉쇄 상황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아르젠토가 직접 연출하지 않은 영화의 제작과 집필을 통해 이탈리아 장르영화의 활동 영역을 넓힌 협업.

다리오 아르젠토의 두 번째 장편 《아홉 개의 꼬리를 가진 고양이》가 이탈리아에서 개봉. 시각장애인 퍼즐 작가와 신문기자가 연구소 주변의 살인사건을 함께 추적하는 미스터리로, 칼 몰든과 제임스 프랜시스커스가 중심인물을 맡은 작품. 목격과 기억, 단서의 해석을 둘러싼 초기 지알로 연출을 이어간 ‘동물 3부작’의 두 번째 영화.

다리오 아르젠토 감독

다리오 아르젠토의 장편 감독 데뷔작 《수정 깃털의 새》가 이탈리아에서 개봉. 로마의 미술관에서 살인미수 사건을 목격한 미국인 작가가 기억 속 장면과 새로운 단서를 되짚는 지알로 영화. 토니 무산테와 수지 켄들이 출연하고, 범인을 추적하는 시선과 감각의 불확실성을 중심에 놓은 작품. 이후 《아홉 개의 꼬리를 가진 고양이》와 《회색 벨벳 위의 네 마리 파리》로 이어지는 초기 ‘동물 3부작’의 출발점.

다리오 아르젠토 감독

가스파 노에 감독의 《보텍스》가 2021년 칸영화제 칸 프리미어 부문에 초청. 다리오 아르젠토가 프랑수아즈 르브룅과 노년의 부부를 연기하며 장편영화에서 처음 주연을 맡은 작품. 분할 화면으로 두 인물의 일상을 병치한 영화로, 감독으로 알려진 아르젠토의 경력에 본격적인 주연 연기를 더한 작업.

조지 A. 로메로와 다리오 아르젠토가 에드거 앨런 포의 작품을 바탕으로 옴니버스 영화 《Two Evil Eyes》를 제작. 아르젠토는 하비 카이텔이 사진가로 출연한 에피소드 《The Black Cat》의 연출을 맡아 죄책감과 강박을 다룬 공포를 선보인 감독. 두 감독의 단편을 묶은 장편으로, 전체 작품을 아르젠토의 단독 연출작과 구분해야 하는 공동 작업.

다리오 아르젠토가 딸 아시아 아르젠토를 주연으로 기용한 《트라우마》를 연출. 부모를 잃은 소녀가 연쇄살인사건에 얽히는 이야기로, 아시아와 아르젠토가 감독·배우로 본격 협업한 첫 장편. 미국 작가 T. E. D. 클라인과 각본을 공동 집필한 작품.

다리오 아르젠토

다리오 아르젠토가 추리소설가와 모방 살인을 중심으로 한 《테네브레》를 연출. 로마를 방문한 작가가 자신의 소설과 닮은 연쇄살인에 휘말리는 지알로 영화로, 앤서니 프란시오사가 주연을 맡은 작품. 창작물과 폭력, 관찰자의 시선 사이의 관계를 사건 구조 속에서 다룬 영화.

다리오 아르젠토와 다리아 니콜로디가 공동 집필한 《서스페리아》가 이탈리아에서 개봉. 미국인 유학생이 독일 발레학교에 숨은 마녀들의 비밀에 접근하는 초자연적 공포영화로, 제시카 하퍼가 주연을 맡은 작품. 루치아노 토볼리의 색채 조명과 고블린의 음악을 결합해 감각적인 공포를 구축하고, 훗날 《인페르노》와 《눈물의 마녀》로 이어지는 ‘세 어머니 3부작’을 시작한 작품.

다리오 아르젠토 감독·공동각본

다리오 아르젠토가 아시아 아르젠토를 주연으로 심리 스릴러 《스탕달 신드롬》을 연출. 예술 작품을 접할 때 극심한 감각적 반응을 경험하는 경찰관 안나 만니가 연쇄범죄를 추적하는 이야기. 현실과 지각, 피해 경험과 정체성의 불안정함을 미스터리에 결합한 작품.

다리오 아르젠토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