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제21대 대통령 이재명.
이재명
변호사 출신 정치인으로 대한민국의 제21대 대통령. 2005년 정계에 입문하여 민선 5·6기 경기도 성남시장, 민선 7기 경기도지사,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인천광역시 계양구 을 국회의원을 지냈고, 제21대 대선에서 승리하여 대통령에 취임.
기본 정보
타임라인
11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24년 1월 2일 오전 10시 27분경, 부산 강서구 가덕도 대항전망대에서 가덕도 신공항 부지를 둘러보고 기자들과 질의응답을 마친 후 차량으로 이동하던 중, '내가 이재명'이라고 적힌 파란색 왕관을 쓴 괴한이 사인을 요청하며 접근해흉기로 왼쪽 목 부위를 공격 받아, 목에 자상을 입고 부산대병원 권역외상센터로 이송. 다시 헬기를 통해 서울대병원으로 이송.
범인은 1957년생 남성 김모씨로 확인.
2025년 5월 1일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에게 무죄를 선고한 2심을 깨고 유죄 취지로 서울고법에 파기환송함. 백현동 용도변경·고 김문기 관련 발언에 허위사실공표죄 법리 오해가 있다고 판단함. 사건 접수 약 한 달여 만의 신속한 선고로, 대선 국면에서 사법의 정치 개입 논란을 촉발한 결정.
이재명 사건 파기환송 직후 더불어민주당이 조희대 대법원장의 사퇴와 탄핵, 특별검사 수사를 요구하며 압박에 나섬. 전원합의체 직권 회부와 신속한 심리 일정을 두고 '반이재명 정치투쟁의 선봉'이라는 법원 내부 비판까지 제기됨. 사법부 독립과 정치적 중립을 둘러싼 격렬한 논쟁으로 번진 국면.
제21대 대통령 선거 실시
- 1987년 대통령 직선제 도입 이후 두 번째 대통령 탄핵에 따른 조기선거
- 총 선거인수 4,439만 1,871명 중 3,523만 6,497명이 투표에 참여, 약 79.4%의 투표율 기록. 이중 사전투표율이 34.74%
- 개표 결과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1,728만 7,513표(49.42%) 득표하며 당선
-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는 1,439만 5,639표(41.15%) 득표하여 2위. 이재명 후보와의 표차는 289만 1,874표로 득표율 격차는 8.27%p.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에 이재명 취임. 취임식 장소: 국회의사당 중앙홀(로텐더홀). 첫 공식일정은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현충탑 헌화.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기업의 개인정보 관리 소홀에 대한 처벌 강화를 촉구함. 개인정보 보호를 AI·디지털 시대의 핵심 자산으로 규정하고 '경제 제재가 너무 약해 법 위반을 밥 먹듯 한다'며 징벌적 과징금 상향을 위한 시행령 즉시 개정을 지시함. 이 지시가 이후 역대 최대 과징금 산정의 배경이 됨.
대한민국 대통령 이재명이 2024년 12·3 비상계엄에 대해 특별성명을 발표
이재명 대통령, 국무회의 석상에서 발언 "이번 사건으로 누구보다 접경지역 주민 여러분들의 우려가 컸을 것입니다.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비록 우리 정부의 의도는 아니지만 일부의 무책임하고 무모한 행동으로 불필요한 군사적 긴장이 유발된 데 대해서 북측에 유감의 뜻을 표합니다. 관계부처는 유사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즉각적인 제도 개선과 함께 당장 집행 가능한 조치를 신속하게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
일시는 2026년 4월 16일 오후 3시 ~ 4시 16분. 장소는 안산 화랑유원지 제3주차장. 생중계는 KTV 국민방송. 이재명 대통령이 현직 대통령으로 처음 참석.
대한산부인과의사회가 이재명 대통령의 임신중지 의약품 미프진 국내 도입 방안 검토 지시에 반대하는 성명 발표. 임신중지에 관한 대체입법과 사회적 합의, 의학적 안전관리 기준이 마련되지 않은 상태에서 의사의 재량에 따라 처방을 허용하는 방안은 여성의 건강권을 위협하고 법적·의학적 책임을 의료진에게 전가할 수 있다는 주장.
의사회는 미프진 투약 전 임신 주수와 자궁외임신 여부를 확인하고, 투약 뒤 완전 배출 여부와 이상 반응을 점검하는 전문의 관리체계가 필요하다고 강조. 관련 법률과 처방 기준, 유통체계, 부작용 대응 지침을 먼저 마련해야 한다며 정부가 도입을 강행할 경우 전면 거부 운동을 포함한 대응에 나서겠다고 예고.
그 외 사실들
발언
「국민에게 피해를 주면 엄청난 경제 제재를 당해 잘못하면 회사가 망한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어야 한다」 — 이재명 대통령이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두고 기업의 개인정보 관리 소홀에 대한 징벌적 제재 강화를 강조하며 한 발언.
2025년 말 정부 부처 업무보고에서. 이 발언 직후 개인정보위가 시행령을 개정해 고의·중과실 대규모 유출 시 매출의 최대 10%까지 과징금을 물릴 수 있도록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