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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FTA 시상식에서 《오펜하이머》의 제작자 에마 토머스·찰스 로븐·크리스토퍼 놀란이 작품상을 공동 수상하고, 놀란이 감독상을 받음. 놀란의 첫 BAFTA 감독상 수상이며, 영화는 촬영·편집·음악·남우주연·남우조연상을 포함해 일곱 부문에서 수상함.

크리스토퍼 놀란

크리스토퍼 놀란이 영국영화협회(BFI)의 최고 영예인 펠로십을 받음. 작품 활동과 함께 셀룰로이드 필름, 영화 보존, 극장 관람의 가치를 지지해 온 공로를 인정받음.

《오펜하이머》 제작진이 코닥·IMAX·파나비전·포토켐과 협력해 65mm 흑백 필름을 IMAX 촬영과 현상 공정에 적용함. 코닥은 2022년 이 작품을 위해 DOUBLE-X 흑백 필름의 65mm 규격을 처음 만들었고, 제작진과 기술진은 카메라와 현상 장비를 조정함. 이 공정은 영화의 흑백 장면을 대형 필름으로 촬영하는 데 활용됨.

크리스토퍼 놀란

미국 의회도서관이 《다크 나이트》를 2020년도 미국 국립영화등기부 선정작으로 발표함. 대중의 추천이 특히 많았던 영화 가운데 하나였으며, 놀란은 배트맨의 신화를 이어 온 창작자들에게도 의미 있는 인정이라고 밝힘.

크리스토퍼 놀란

크리스토퍼 놀란의 단편 다큐멘터리 《퀘이》가 미국 뉴욕 필름 포럼에서 처음 상영됨.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작가 스티븐 퀘이와 티머시 퀘이의 런던 작업실과 창작 과정을 살펴보는 작품.

놀란이 퀘이 형제의 단편 세 편을 골라 자신의 신작 《퀘이》와 함께 구성한 35mm 필름 상영 프로그램의 일부. 프로그램에는 《In Absentia》, 《The Comb》, 《Street of Crocodiles》가 포함되었으며 뉴욕 상영을 시작으로 여러 도시를 순회함.

2015년 8월 19일 필름 포럼에서 열린 《퀘이》의 첫 상영과 함께 놀란과 퀘이 형제가 참석하는 대화가 마련됨.

파라마운트와 워너 브라더스가 《인터스텔라》의 본촬영 진행을 공식 발표하고 호이터 판호이테마를 촬영감독으로 소개함. 크리스토퍼 놀란이 판호이테마와 처음으로 장편영화 촬영을 함께한 작품으로, 조너선 놀란이 공동 각본을 맡고 에마 토머스가 제작에, 한스 짐머가 음악에 참여함.

크리스토퍼 놀란

크리스토퍼 놀란이 각본과 연출을 맡은 《인셉션》이 한국에서 개봉함. 타인의 꿈에 침투해 정보를 훔치던 코브와 팀이 이번에는 생각을 심는 임무에 나서는 SF 스릴러.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코브를 연기하고 조셉 고든레빗, 마리옹 꼬띠아르, 톰 하디, 킬리언 머피 등이 출연함. 꿈속의 꿈으로 이어지는 여러 층의 공간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과정을 코브의 상실감과 가족에게 돌아가려는 욕망에 연결한 작품.

《다크 나이트》가 주요 할리우드 장편영화 가운데 처음으로 IMAX 카메라 촬영 장면을 포함한 작품으로 공개됨. 크리스토퍼 놀란과 촬영감독 월리 피스터의 협업을 통해 고해상도 대형 필름 촬영을 상업 장편에 접목한 기술적 이정표.

크리스토퍼 놀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