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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틀맨이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뒤 매니저 등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 순천향대병원 심장센터에서 관상동맥 중재술을 받으며 응급 치료.
《빙고》 활동 중 발생한 심장질환으로 치료와 재활을 거치며 무대 활동 중단. 회복 기간에도 음악 작업을 이어가고 2006년 5월 공식 행사 무대로 복귀.
터틀맨·지이·수빈으로 구성된 혼성 3인조 거북이의 첫 정규 음반 발매. 민중가요 《사계》를 힙합과 하우스 버전으로 재해석하고, 묵직한 남성 랩과 여성 랩·보컬을 결합한 음악으로 출발.
《Let's 북이 (Boogie)》, 《사랑하는 그대여》 등 13개 트랙 수록. 터틀맨은 리메이크곡을 포함한 수록곡 대부분의 작사·작곡·편곡과 프로듀싱을 맡으며 그룹의 음악 제작 주도.
《사계》는 원곡의 선율과 메시지를 바탕으로 랩과 리듬을 새롭게 구성한 곡으로, 이후 거북이의 대중적 인지도를 높인 초기 대표곡.
터틀맨 사망
터틀맨이 2008년 4월 2일 서울 성동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 소속사가 밝힌 사인은 급성 심근경색으로, 향년 37세.
장례는 서울 순천향대병원에서 진행되고 4월 4일 발인. 화장 후 경기도 안성 유토피아추모관에 봉안.
부기엔터테인먼트 설립
터틀맨이 전 소속사와의 분쟁을 정리한 뒤 자신의 기획사 부기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거북이의 독립적인 음악 제작 기반 마련.
전 소속사와의 분쟁을 정리한 뒤 거북이의 음반 제작과 매니지먼트를 위해 사무실 개설. 음악을 직접 만들던 터틀맨이 기획사 운영에도 참여.
방우리 감독의 《영희씨》가 제35회 청룡영화상 청정원 단편영화상을 수상함.
《명량》이 제35회 청룡영화상 한국영화 최다관객상을 수상함.
강종익이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의 시각효과로 제35회 청룡영화상 기술상을 수상함.
김창주가 《끝까지 간다》로 제35회 청룡영화상 편집상을 수상함.
조영욱이 《군도: 민란의 시대》로 제35회 청룡영화상 음악상을 수상함.
송승헌·김우빈·신세경·임시완이 제35회 청룡영화상 청정원 인기스타상을 수상함.
최찬민과 유영종이 《군도: 민란의 시대》로 제35회 청룡영화상 촬영조명상을 공동 수상함.
김성훈, 《끝까지 간다》로 제35회 청룡영화상 각본상 수상
김성훈이 《끝까지 간다》로 제35회 청룡영화상 각본상을 수상함.
김영애, 《변호인》으로 제35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 수상
김영애가 《변호인》으로 제35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함.
조진웅, 《끝까지 간다》로 제35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 수상
조진웅이 《끝까지 간다》로 제35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