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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밀러의 희곡 《세일즈맨의 죽음》이 뉴욕 서클 인 더 스퀘어 극장에서 브로드웨이 재공연 개막. 조지 C. 스콧이 연출과 윌리 로먼 역을 맡고, 하비 카이텔이 둘째 아들 해피 로먼으로 출연한 무대. 오프브로드웨이에서 경험을 쌓은 카이텔의 첫 브로드웨이 출연작.

하비 카이텔 해피 로먼 역

로버트 로드리게스 감독, 쿠엔틴 타란티노 각본의 《황혼에서 새벽까지》가 미국에서 개봉. 멕시코로 도주하는 범죄자 형제와 인질로 잡힌 가족이 흡혈귀가 모인 술집에서 생존을 위해 손을 잡는 범죄·공포 영화. 하비 카이텔은 두 자녀와 여행하던 목사 제이컵 풀러 역.

하비 카이텔 제이컵 풀러 역

제인 캠피온 감독의 《피아노》가 한국에서 개봉. 19세기 뉴질랜드로 이주한 에이다가 피아노를 통해 감정을 표현하며 남편과 이웃 베인스 사이에서 자신의 욕망과 삶의 방향을 찾아가는 드라마. 홀리 헌터가 에이다, 하비 카이텔이 조지 베인스, 샘 닐이 남편 스튜어트, 안나 파킨이 딸 플로라 역으로 출연한 작품.

하비 카이텔이 1991년 영화들을 대상으로 한 전미영화평론가협회 남우조연상 수상. 《벅시》의 미키 코언, 《델마와 루이스》의 할 슬로컴, 《위험한 상상》의 존 우즈 형사 등 세 작품의 연기를 함께 평가한 상.

하비 카이텔

1978년 2월 10일 미국에서 개봉한 폴 슈레이더의 장편 연출 데뷔작. 자동차 공장 노동자들이 노조 사무실을 털었다가 조직의 부패와 마주하는 이야기를 통해 노동 현장의 갈등을 그린 드라마. 하비 카이텔이 제리 바토스키를 맡아 리처드 프라이어·야펫 코토와 세 노동자를 연기한 작품.

하비 카이텔이 로카르노영화제 피아차 그란데에서 평생공로상인 Lifetime Achievement Award 수상. 영화제는 헌정을 기념해 웨인 왕 감독의 《스모크》 상영을 마련하고, 독립영화와 국제적 감독들의 작품에 참여해 온 배우의 연기를 조명.

2008년 10월 9일 ABC에서 첫 방송된 영국 BBC 동명 시리즈의 미국판 리메이크. 교통사고 뒤 1973년으로 돌아간 형사 샘 타일러를 중심으로 과거의 경찰 조직과 수사 방식을 그린 범죄 드라마. 하비 카이텔이 진 헌트를 맡아 제이슨 오마라·그레천 몰·마이클 임페리올리와 정규 출연한 시리즈.

하비 카이텔 진 헌트 역

하비 카이텔이 카를로비바리국제영화제에서 세계영화에 대한 뛰어난 예술적 공헌을 기리는 크리스털 글로브 수상. 미국 독립영화와 유럽 영화, 무대를 오가며 이어 온 오랜 연기 활동의 공로를 기리는 상.

제임스 토백의 장편 연출 데뷔작 《핑거스》가 뉴욕에서 개봉. 하비 카이텔이 피아니스트를 꿈꾸면서 아버지의 채권추심 일을 맡는 지미를 연기하며 음악과 폭력적인 일상 사이의 갈등을 그린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