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수, 《마이 라띠마》로 제34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수상
박지수가 《마이 라띠마》로 제34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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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가 《마이 라띠마》로 제34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함.
여진구가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로 제34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함.
한효주가 《감시자들》로 제34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7번방의 선물》이 제34회 청룡영화상 한국영화 최다관객상을 수상함.
김지혜와 조중훈이 《소원》으로 제34회 청룡영화상 각본상을 수상함.
이병헌·설경구·공효진·김민희가 제34회 청룡영화상 청정원 인기스타상을 수상함.
모그가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로 제34회 청룡영화상 음악상을 수상함.
아서 밀러의 희곡 《세일즈맨의 죽음》이 뉴욕 서클 인 더 스퀘어 극장에서 브로드웨이 재공연 개막. 조지 C. 스콧이 연출과 윌리 로먼 역을 맡고, 하비 카이텔이 둘째 아들 해피 로먼으로 출연한 무대. 오프브로드웨이에서 경험을 쌓은 카이텔의 첫 브로드웨이 출연작.
로버트 로드리게스 감독, 쿠엔틴 타란티노 각본의 《황혼에서 새벽까지》가 미국에서 개봉. 멕시코로 도주하는 범죄자 형제와 인질로 잡힌 가족이 흡혈귀가 모인 술집에서 생존을 위해 손을 잡는 범죄·공포 영화. 하비 카이텔은 두 자녀와 여행하던 목사 제이컵 풀러 역.
제인 캠피온 감독의 《피아노》가 한국에서 개봉. 19세기 뉴질랜드로 이주한 에이다가 피아노를 통해 감정을 표현하며 남편과 이웃 베인스 사이에서 자신의 욕망과 삶의 방향을 찾아가는 드라마. 홀리 헌터가 에이다, 하비 카이텔이 조지 베인스, 샘 닐이 남편 스튜어트, 안나 파킨이 딸 플로라 역으로 출연한 작품.
하비 카이텔이 1991년 영화들을 대상으로 한 전미영화평론가협회 남우조연상 수상. 《벅시》의 미키 코언, 《델마와 루이스》의 할 슬로컴, 《위험한 상상》의 존 우즈 형사 등 세 작품의 연기를 함께 평가한 상.
1978년 2월 10일 미국에서 개봉한 폴 슈레이더의 장편 연출 데뷔작. 자동차 공장 노동자들이 노조 사무실을 털었다가 조직의 부패와 마주하는 이야기를 통해 노동 현장의 갈등을 그린 드라마. 하비 카이텔이 제리 바토스키를 맡아 리처드 프라이어·야펫 코토와 세 노동자를 연기한 작품.
하비 카이텔이 로카르노영화제 피아차 그란데에서 평생공로상인 Lifetime Achievement Award 수상. 영화제는 헌정을 기념해 웨인 왕 감독의 《스모크》 상영을 마련하고, 독립영화와 국제적 감독들의 작품에 참여해 온 배우의 연기를 조명.
2008년 10월 9일 ABC에서 첫 방송된 영국 BBC 동명 시리즈의 미국판 리메이크. 교통사고 뒤 1973년으로 돌아간 형사 샘 타일러를 중심으로 과거의 경찰 조직과 수사 방식을 그린 범죄 드라마. 하비 카이텔이 진 헌트를 맡아 제이슨 오마라·그레천 몰·마이클 임페리올리와 정규 출연한 시리즈.
하비 카이텔이 카를로비바리국제영화제에서 세계영화에 대한 뛰어난 예술적 공헌을 기리는 크리스털 글로브 수상. 미국 독립영화와 유럽 영화, 무대를 오가며 이어 온 오랜 연기 활동의 공로를 기리는 상.
제임스 토백의 장편 연출 데뷔작 《핑거스》가 뉴욕에서 개봉. 하비 카이텔이 피아니스트를 꿈꾸면서 아버지의 채권추심 일을 맡는 지미를 연기하며 음악과 폭력적인 일상 사이의 갈등을 그린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