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C 학생 단편 《1:42.08》 제작
USC 재학 시절 제작한 약 7분 분량의 자동차 단편. 윌로스프링스 레이스웨이에서 피트 브록이 운전한 로터스 23의 주행을 촬영하고 엔진음과 속도감을 중심으로 구성한 작품으로, 루카스의 자동차 문화 관심과 편집·사운드 실험이 결합된 초기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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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C 재학 시절 제작한 약 7분 분량의 자동차 단편. 윌로스프링스 레이스웨이에서 피트 브록이 운전한 로터스 23의 주행을 촬영하고 엔진음과 속도감을 중심으로 구성한 작품으로, 루카스의 자동차 문화 관심과 편집·사운드 실험이 결합된 초기 작업.
USC 영화과 재학 중 애니메이션 수업 과제로 제작한 약 1분 분량의 몽타주 단편. 《Life》와 《Look》 잡지의 사진을 빠르게 편집하고 음악·리듬을 결합한 루카스의 초기 영화 작업으로, 이후 작품 전반에서 중요하게 작용한 편집 중심의 시청각 감각을 보여주는 출발점.
조지 루카스가 각본과 연출을 맡은 《스타워즈》가 1977년 5월 25일 미국 31개 도시 43개 극장에서 개봉. 개봉 직후 다수 극장에서 흥행 기록을 세우며 전국적으로 상영 규모가 확대됐고, ILM의 시각효과와 혁신적 음향 설계, 캐릭터 상품·출판을 결합한 라이선싱 사업이 함께 성장. 루카스필름을 세계적 제작사로 도약시키고 현대 블록버스터와 프랜차이즈 산업의 구조를 바꾼 대표적 전환점.
알렉스 노스의 소설을 영화화한 《위스퍼맨》의 넷플릭스 공개. 제임스 애시크로프트가 연출하고 로버트 드 니로가 은퇴한 형사 피트 윌리스 역으로 출연한 범죄 스릴러. 애덤 스콧·미셸 모너핸과 함께 실종 사건과 과거 범죄가 얽히는 수사를 이끄는 작품.
뉴욕에서 제1회 트라이베카 영화제 개막. 로버트 드 니로·제인 로즌솔·크레이그 햇코프가 2001년 공동 설립하고, 9·11 이후 로어맨해튼의 지역 회복과 영화문화 활성화를 목표로 준비한 첫 행사. 뉴욕의 지역 공동체와 영화인들이 함께하는 영화제로 출발.
존 핸콕 감독의 야구 드라마 《북을 울려라》가 뉴욕에서 개봉. 로버트 드 니로가 시한부 선고를 받은 포수 브루스 피어슨을 맡아, 투수와 포수의 우정과 팀 동료들의 변화를 그린 작품. 같은 해 《비열한 거리》와 함께 드 니로의 초기 주요 배역을 이룬 영화.
로버트 드 니로가 미국영화연구소의 제31회 평생공로상 수상. 영화 연기와 감독·제작을 통해 미국 영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한 상.
에릭 로스의 각본을 로버트 드 니로가 연출한 《굿 셰퍼드》의 미국 개봉. CIA 형성기의 첩보 세계를 배경으로 정보기관 요원의 선택과 가족 관계에 드리운 불신을 다룬 드라마. 맷 데이먼·앤젤리나 졸리가 주연하고 드 니로가 감독·제작과 빌 설리번 역을 함께 맡은 두 번째 장편 연출작.
제이 로치 감독의 가족 코미디 《미트 페어런츠》가 대한민국에서 개봉. 벤 스틸러가 연기한 간호사 그렉이 연인의 가족에게 인정받으려 애쓰면서 예비 장인과 충돌하는 이야기. 로버트 드 니로가 전직 CIA 요원인 잭 번즈를 맡고 제인 로즌솔 등과 제작에도 참여한 작품.
제26회 미국배우조합 시상식에서 로버트 드 니로가 제56대 SAG 평생공로상 수상.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시상에 참여. 배우로서의 성취와 사회적 기여를 함께 평가하는 공로상.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플라워 킬링 문》이 대한민국에서 개봉. 데이비드 그랜의 논픽션을 바탕으로 1920년대 오클라호마의 오세이지족을 겨냥한 살인과 재산 약탈을 다룬 범죄극. 로버트 드 니로가 윌리엄 헤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그의 조카 어니스트 버크하트, 릴리 글래드스톤이 몰리 카일리 역으로 출연하며 인종적 폭력과 가족 내부의 배신을 그린 작품.
조지 갤로 감독의 범죄 코미디 《컴백 트레일》이 대한민국에서 개봉. 빚에 몰린 영화 제작자가 촬영 사고를 가장한 보험 사기를 계획하며 한물간 배우를 서부영화에 기용하지만 예상과 다르게 흘러가는 이야기. 로버트 드 니로가 제작자 맥스 바버 역을 맡아 토미 리 존스의 배우 듀크 몬태나, 모건 프리먼의 레지 폰테인과 호흡을 맞춘 작품.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분노의 주먹》이 뉴욕·로스앤젤레스·토론토에서 먼저 개봉. 로버트 드 니로가 영화화를 제안한 제이크 라모타의 자서전을 바탕으로, 권투선수의 성공과 질투·폭력으로 무너지는 인간관계를 그린 전기영화. 드 니로가 라모타, 조 페시가 동생 조이를 연기하고 같은 해 12월 미국 확대 개봉으로 이어진 작품.
제5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로버트 드 니로가 《분노의 주먹》의 제이크 라모타 연기로 남우주연상 수상. 선수 시절과 은퇴 이후의 라모타를 연기해 받은 두 번째 아카데미상.
해롤드 래미스 감독의 범죄 코미디 《애널라이즈 디스》가 대한민국에서 개봉. 로버트 드 니로가 불안에 시달리는 조직범죄 두목 폴 비티, 빌리 크리스털이 갑자기 그의 상담을 맡게 된 정신과 의사 벤 소벨 역으로 출연. 강압적인 범죄자의 태도와 상담실의 규칙이 충돌하는 상황을 희극으로 풀어낸 작품.
데이비드 O. 러셀 감독의 미스터리 코미디 《암스테르담》이 미국에서 개봉. 살인 사건의 용의자가 된 세 친구가 사건 뒤에 숨은 거대한 음모를 추적하는 이야기. 크리스찬 베일·마고 로비·존 데이비드 워싱턴·로버트 드 니로 등이 함께 출연한 작품.
로드리고 코르테즈 감독의 미스터리 스릴러 《레드라이트》가 대한민국에서 개봉. 초자연적 현상의 허구를 밝혀 온 연구자들이 오랜 은퇴 뒤 돌아온 유명 심령술사의 능력을 조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로버트 드 니로가 심령술사 사이먼 실버 역을 맡아 킬리언 머피와 시고니 위버가 연기하는 연구자들과 대립하는 작품.
마틴 브레스트 감독의 《미드나잇 런》이 미국에서 개봉. 로버트 드 니로가 현상금 사냥꾼 잭 월시, 찰스 그로딘이 조직의 돈을 빼돌린 회계사 조너선 마르두카스를 맡은 범죄 코미디. 두 사람이 미국을 횡단하는 동안 FBI와 범죄 조직의 추격을 받으며 적대감과 신뢰 사이를 오가는 이야기.
로버트 드 니로가 미국 문화예술에 대한 기여를 인정하는 2009년 케네디 센터 아너스 수상. 워싱턴의 시상 행사에 앞서 백악관 축하 리셉션에 참석.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의 풍자 코미디 《그리팅》이 뉴욕에서 개봉. 베트남전 징집을 앞둔 젊은 남성들과 동시대 미국 사회의 불안을 다룬 작품. 로버트 드 니로가 존 루빈 역으로 출연하고, 이후 《안녕 엄마》에서 같은 인물을 다시 연기한 초기 장편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