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토 나이츠》 미국 개봉
로버트 드 니로가 뉴욕 조직범죄 지도자 프랭크 코스텔로와 비토 제노베세를 함께 연기한 범죄영화의 미국 개봉. 니컬러스 필레기의 각본으로 두 인물의 오랜 관계와 권력 다툼을 다루고, 배리 레빈슨이 감독·공동제작을 맡은 작품.
편집일 기준 · 한국 시간
로버트 드 니로가 뉴욕 조직범죄 지도자 프랭크 코스텔로와 비토 제노베세를 함께 연기한 범죄영화의 미국 개봉. 니컬러스 필레기의 각본으로 두 인물의 오랜 관계와 권력 다툼을 다루고, 배리 레빈슨이 감독·공동제작을 맡은 작품.
배리 레빈슨이 감독과 제작을 맡은 정치 풍자극의 한국 개봉. 대통령의 성추문에서 여론을 돌리기 위해 정치 공작 전문가와 할리우드 제작자가 알바니아와의 가짜 전쟁을 만들어 내는 이야기. 로버트 드니로가 콘래드 브린, 더스틴 호프만이 스탠리 모츠 역으로 출연하고 힐러리 헨킨과 데이비드 매밋이 각본 담당.
CBS의 버라이어티·스케치 코미디 《팀 콘웨이 코미디 아워》에 배리 레빈슨과 크레이그 T. 넬슨 등이 작가로 참여. 이후 《캐럴 버넷 쇼》와 멜 브룩스의 영화로 이어질 텔레비전 코미디 집필의 초기 작업.
배리 레빈슨이 연출한 스포츠 드라마의 미국 로스앤젤레스·뉴욕 개봉. 중년의 신인 선수 로이 홉스가 뉴욕 나이츠에 입단해 야구 선수로 재기에 나서는 이야기로, 버나드 맬러머드의 동명 소설을 각색한 작품. 로버트 레드포드가 로이 홉스, 로버트 듀발이 스포츠 기자 맥스 머시, 글렌 클로즈가 아이리스 역으로 출연.
제6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레인 맨》이 작품상·감독상·남우주연상·오리지널 각본상 수상. 감독상은 배리 레빈슨, 작품상은 제작자 마크 존슨, 남우주연상은 더스틴 호프만, 오리지널 각본상은 로널드 배스와 배리 모로에게 수여. 레빈슨의 아카데미 감독상 수상작.
멜 브룩스 감독·주연의 무성 코미디가 미국 뉴욕과 로스앤젤레스에서 개봉. 배리 레빈슨이 브룩스·론 클라크·루디 델루카와 공동 집필한 작품으로, 무성영화 제작을 추진하는 영화인의 소동을 그린 코미디.
홀로코스트 생존 권투선수 해리 하프트의 삶을 다룬 전기영화의 미국 HBO·HBO Max 공개. 배리 레빈슨이 감독·제작을 맡고, 《리버티 하이츠》에서 함께한 벤 포스터가 하프트 역으로 출연. 아우슈비츠에서 살아남기 위해 싸워야 했던 경험과 전후의 삶을 다룬 작품으로, 2021년 영화제 상영에 이은 미국 방송·스트리밍 공개.
배리 레빈슨 감독의 판타지 코미디 《토이즈》의 한국 개봉. 장난감 회사를 물려받은 군 장성이 장난감을 무기로 만들려 하자 창업자의 아들 레슬리와 동료들이 이를 막는 이야기. 로빈 윌리엄스가 레슬리, 로빈 라이트가 공장 직원이자 그의 연인 그웬 타일러 역. 레빈슨이 발레리 커틴과 공동으로 각본을 쓰고 감독과 제작을 맡은 작품.
1598년 12월 16일 노량 해전에서 조·명 연합 수군을 지휘하던 이순신이 철수하는 일본 함대를 추격하던 중 총탄을 맞아 전사. 임진왜란의 마지막 대규모 해전 도중 발생한 죽음.
1598년 12월 16일 노량 해전에서 이순신은 명 수군 도독 진린과 함께 철수하려는 일본 함대를 공격하며 전투를 지휘. 전투가 노량에서 관음포 일대로 이어지는 가운데 조·명 연합 수군은 일본 함대에 큰 피해를 입히며 추격전을 계속함.
전투 막바지 이순신은 지휘 중 총탄을 맞아 전사. 그의 죽음은 전투가 끝나기 전에 발생했으며, 지휘부는 전열이 흔들리는 것을 막기 위해 전투가 계속되는 동안 이를 즉시 널리 알리지 않은 것으로 전해짐. 이후 조선 수군은 전투를 이어가 일본 함대의 철수를 압박.
이순신의 전사는 7년에 걸친 임진왜란의 마지막 대규모 해전과 겹치며 강한 상징성을 갖게 됨. 노량 해전의 승전과 함께 그의 생애 마지막 전투로 기억되며, 이후 조선에서는 전쟁 수행과 수군 지휘에서의 공적을 기리는 평가가 이어짐.
1598년 12월 16일 이순신과 명 수군 도독 진린이 이끄는 조·명 연합 수군이 노량 해역에서 철수 중인 일본 수군과 벌인 해전. 임진왜란의 마지막 대규모 해전으로 일본 함대에 큰 피해를 입혔으며, 전투 막바지 이순신이 전사.
도요토미 히데요시 사망 이후 일본군이 조선에서 철수를 서두르던 가운데, 순천 왜교성에 있던 고니시 유키나가군의 퇴로를 확보하기 위해 일본 수군이 노량 해역으로 이동. 이순신이 이끄는 조선 수군과 진린이 지휘하는 명 수군은 일본 함대의 이동을 차단하고 공격하기 위해 노량 일대에서 연합 작전을 전개.
1598년 12월 16일 새벽 조·명 연합 수군과 일본 수군 사이에 대규모 전투가 벌어졌으며, 전투는 노량에서 관음포 일대로 이어짐. 연합 수군은 철수하려던 일본 함대를 공격해 상당한 피해를 입혔고, 일본 함대 일부는 전투를 뚫고 빠져나감. 명 수군에서도 등자룡이 전사하는 등 양측 모두 큰 피해를 입은 격전.
전투 막바지 이순신은 일본 함대를 추격하는 과정에서 총탄을 맞아 전사. 그러나 전투는 계속됐고 조·명 연합 수군은 일본군의 퇴각을 압박. 노량 해전은 일본군 철수 자체를 결정한 전투라기보다 이미 진행 중이던 철수 국면에서 벌어진 마지막 대규모 해상 결전으로, 임진왜란 종결을 상징하는 전투로 남음.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서 배리 레빈슨 출생.
배리 레빈슨 감독, 크리스 콜럼버스 각본의 모험 추리극 미국 개봉. 기숙학교에서 만난 소년 셜록 홈스와 존 왓슨이 런던의 기이한 연쇄 사망 사건과 이집트 종교 의식을 둘러싼 음모를 추적하는 이야기. 니콜라스 로우가 홈스, 앨런 콕스가 왓슨 역.
ILM과 루카스필름 컴퓨터 그래픽 부문이 스테인드글라스 창에서 빠져나와 움직이는 기사를 디지털로 제작한 작품. 장편영화에 등장한 최초의 완전 CG 캐릭터로 기록된 스테인드글라스 기사.
배리 레빈슨이 감독과 제작을 맡은 스릴러의 한국 개봉. 컴퓨터 회사 직원 톰 샌더스와 과거 연인이자 새 상사인 메러디스 존슨 사이의 성희롱 공방과 기업 내 권력관계를 다룬 작품. 마이클 크라이튼의 동명 소설을 폴 아타나시오가 각색하고, 마이클 더글라스가 톰, 데미 무어가 메러디스 역으로 출연.
배리 레빈슨 감독의 《슬리퍼스》 한국 개봉. 로렌조 카카테라의 책을 바탕으로, 뉴욕 헬스키친에서 자란 네 친구가 소년원에서 겪은 학대와 성인이 된 뒤의 복수를 다룬 범죄 드라마. 두 친구가 과거의 가해자를 살해한 사건을 계기로 나머지 친구들이 재판에 관여하면서, 우정과 법적 정의 사이의 갈등을 보여주는 작품.
브래드 피트는 네 친구 가운데 성인이 되어 검사가 된 마이클 설리반 역으로 출연. 어린 시절 같은 피해를 겪은 친구들의 살인사건을 맡으면서, 기자가 된 로렌조와 함께 그들을 구할 방안을 찾는 인물. 소년 시절의 상처를 품은 채 법정에 서는 마이클을 통해 제도의 역할과 개인적인 복수가 충돌하는 상황을 묘사.
레빈슨이 원작의 각색과 감독·제작을 맡고 로버트 드 니로가 네 친구를 돕는 보비 신부 역으로 출연.
배리 레빈슨이 연출한 로드 드라마의 한국 개봉. 아버지의 유산을 계기로 형의 존재를 알게 된 찰리 배빗이 자폐가 있는 형 레이먼드와 여행하며 관계를 맺어 가는 이야기. 더스틴 호프만이 레이먼드, 톰 크루즈가 찰리 역으로 출연했으며, 레빈슨도 심리학자 역으로 출연.
배리 레빈슨 감독의 《굿모닝 베트남》 미국 로스앤젤레스·뉴욕 개봉. 베트남전 당시 사이공의 미군 방송 DJ 에이드리언 크로나워를 모티프로 한 작품으로, 로빈 윌리엄스가 크로나워 역. 군의 검열과 방송인의 자유로운 유머가 충돌하는 코미디 드라마. 윌리엄스에게 골든글로브 코미디·뮤지컬 부문 남우주연상과 첫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 지명을 안긴 작품.
배리 레빈슨이 감독과 제작을 맡은 범죄 드라마의 한국 개봉. 갱스터 벤저민 벅시 시걸의 라스베이거스 호텔·카지노 건설 계획과 배우 버지니아 힐과의 관계를 다룬 작품. 워렌 비티가 벅시, 아네트 베닝이 버지니아, 하비 카이텔이 미키 코언 역으로 출연하고 제임스 토백이 각본 담당.
로버트 저메키스가 고대 영웅 서사시를 퍼포먼스 캡처 애니메이션으로 옮긴 《베오울프》의 한국 개봉. 괴물 그렌델을 무찌른 영웅이 그 어머니와 대면하며 권력과 유혹의 대가를 맞는 이야기.
레이 윈스턴이 베오울프, 앤서니 홉킨스가 흐로스가르, 로빈 라이트가 웰쏘우 왕비 역. 실사 배우의 연기를 디지털 인물에 옮기는 방식으로 저메키스와 다시 협업한 라이트의 작품.
캡웰 가문과 주변 인물들의 관계를 그린 미국 일일극 《산타바버라》의 NBC 첫 방송. 첫 회에서 출소한 조 퍼킨스와 켈리·피터의 약혼을 중심으로 시작한 연속극.
로빈 라이트가 켈리 캡웰 역으로 출연하며 본격적인 대중적 인지도를 쌓은 초기 대표작.
레베카 밀러가 각본과 연출을 맡은 《피파 리의 특별한 로맨스》의 한국 개봉. 평온해 보이던 결혼 생활의 균열 속에서 한 여성이 자신의 과거와 욕망을 다시 마주하는 드라마.
로빈 라이트가 성인 피파 리,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젊은 피파, 앨런 아킨이 남편 허브, 키아누 리브스가 크리스 역. 라이트가 인물의 현재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이끄는 주연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