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벤트 18,099

정렬

편집일 기준 · 한국 시간

20건

래리 크레이머의 희곡을 라이언 머피 감독이 영상화한 《노멀 하트》가 미국 HBO에서 첫 방송. 1980년대 초 뉴욕의 HIV/AIDS 위기와 활동가들의 대응을 그린 TV 영화. 줄리아 로버츠가 의사 에마 브루크너 역으로 마크 러펄로·맷 보머 등과 출연.

로저 미첼 감독과 리처드 커티스 각본의 로맨틱 코미디 《노팅 힐》 미국 개봉. 런던 노팅 힐의 작은 서점 주인과 세계적인 영화배우가 만나며 서로 다른 일상과 유명세의 부담을 마주하는 이야기.

줄리아 로버츠가 배우 애나 스콧, 휴 그랜트가 서점 주인 윌리엄 새커 역으로 공동 주연.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에 이어 로버츠의 로맨틱 코미디 활동을 대표하는 작품.

마이크 뉴얼 감독의 《모나리자 스마일》 미국 개봉. 1953년 미국의 여자 대학을 배경으로 결혼과 직업, 교육에 관한 사회적 기대를 질문하는 드라마. 줄리아 로버츠가 웰즐리 대학에 부임한 미술사 교수 캐서린 왓슨 역으로 커스틴 던스트·줄리아 스타일스·매기 질런홀 등과 출연.

패트릭 마버의 희곡을 마이크 니컬스 감독이 영화화한 《클로저》 미국 개봉. 네 사람의 사랑과 거짓말, 배신이 얽히는 관계극으로, 줄리아 로버츠가 사진가 애나 역을 맡아 주드 로·내털리 포트먼·클라이브 오언과 출연.

피터 헤지스 감독의 《벤 이즈 백》 미국 개봉. 약물 의존 치료 중 귀가한 아들과 가족이 크리스마스이브부터 겪는 하루를 통해 신뢰와 회복의 어려움을 그린 드라마. 줄리아 로버츠가 어머니 홀리 번스, 루커스 헤지스가 아들 벤 역으로 출연.

줄리아 로버츠가 UNICEF 미국위원회와 함께 아이티를 방문해 아동 지원 현장을 시찰. 포르토프랭스를 시작으로 6일 동안 진행한 방문 뒤에는 모금 안내와 언론 인터뷰에 참여해 아동의 생활 여건과 지원 필요성을 소개.

런던에서 열린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에서 줄리아 로버츠가 《에린 브로코비치》로 여우주연상 수상.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의 실화 기반 드라마에서 생계와 양육을 책임지며 환경오염 사건을 추적하는 주인공을 연기한 성과.

존 웰스 감독의 《어거스트: 가족의 초상》이 뉴욕과 로스앤젤레스에서 한정 개봉. 트레이시 레츠의 희곡을 바탕으로 아버지의 실종을 계기로 고향에 모인 가족의 갈등을 그린 앙상블 드라마. 줄리아 로버츠가 바버라 역으로 출연해 메릴 스트리프가 연기한 어머니 바이올렛과 대립.

줄리아 로버츠 출연 · 바버라

라이언 머피 감독의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미국 개봉. 엘리자베스 길버트의 회고록을 바탕으로 이혼 뒤 이탈리아·인도·발리를 여행하며 삶의 방향을 다시 찾는 여성을 그린 드라마. 줄리아 로버츠가 리즈 길버트 역으로 하비에르 바르뎀·리처드 젱킨스 등과 출연.

줄리아 로버츠 주연 · 리즈 길버트

리처드 그린버그의 희곡 《Three Days of Rain》이 조 맨텔로 연출로 뉴욕 버나드 B. 제이컵스 극장에서 정식 개막. 줄리아 로버츠가 난과 라이나 역을 맡아 폴 러드·브래들리 쿠퍼와 출연. 세 배우가 서로 다른 두 세대의 인물을 연기한 공연으로, 로버츠의 브로드웨이 데뷔.

미국 WB에서 시대극 《Samantha: An American Girl Holiday》 첫 방송. 애너소피아 로브와 미아 패로가 출연하고 줄리아 로버츠가 총괄제작에 참여. 아메리칸 걸의 어린이 책과 인형 속 이야기를 영상으로 옮긴 작품으로, 레드 옴 필름스의 아동·가족용 영상 제작 활동을 보여주는 TV 영화.

오바마 재단의 Girls Opportunity Alliance가 베트남 롱안성 껀지우옥 고등학교를 방문해 여성 청소년 교육 지원 현장을 시찰. 줄리아 로버츠가 미셸 오바마·라나 콘도르 등과 함께 학생 및 교육단체 활동가들과 만남. Room to Read가 협력하는 교육·생활역량 프로그램을 살펴보고 여성 청소년의 학업 지속을 지지.

제58회 골든글로브상에서 줄리아 로버츠가 《에린 브로코비치》로 드라마 영화 부문 여우주연상 수상.

환경오염 피해자들을 위해 증거와 주민들의 증언을 모으는 실존 인물 에린 브로코비치를 연기한 성과로, 세 번째 골든글로브 수상.

줄리아 로버츠가 미국 하원에서 레트증후군 연구 지원 확대를 요청하는 증언. 질환을 알리는 다큐멘터리 《Silent Angels: The Rett Syndrome Story》 참여에 이어 환자와 가족들의 요구를 의회에 전달.

국제 환경단체 컨서베이션 인터내셔널이 단편 영상 캠페인 《Nature Is Speaking》 공개. 줄리아 로버츠가 첫 영상 《Mother Nature》의 내레이션을 맡아 자연의 목소리로 인간에게 메시지를 전달. 해리슨 포드 등 여러 배우가 바다와 숲 등 자연의 요소들을 의인화해 인간의 삶이 자연에 의존한다는 점을 강조한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