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위강이 왕정·문준과 BoB & Partners를 공동 설립함. 회사의 초기 제작작인 《고혹자》 시리즈가 연이어 흥행하며 유위강의 상업영화 감독 경력을 확대하는 제작 기반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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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위강, 《Against All》로 장편 감독 데뷔
Danny Lee의 Magnum Films가 제작한 《Against All》로 장편영화 감독 데뷔함. 이후 감독과 촬영감독을 병행하는 경력의 출발점이 됨.
유위강, 《강시선생》 촬영 맡으며 촬영감독으로 도약
《강시선생》 제작 중 기존 촬영감독 Peter Ngor가 다른 작품으로 이동하면서 촬영을 이어받음. 작품의 흥행과 함께 20대 중반의 유위강이 홍콩 영화계의 신세대 촬영감독으로 주목받는 계기가 됨.
쇼브라더스의 촬영부에 입사해 촬영감독 Peter Ngor 아래에서 카메라 업무를 배우며 영화계 경력을 시작함. 이후 여러 제작사의 작품에서 촬영보조로 경험을 쌓음.
《무간도》, 금마장 5개 경쟁 부문·관객선택상 수상
《무간도》가 제40회 금마장에서 작품상과 감독상 등을 수상함. 유위강·맥조휘가 감독상을 공동 수상하며 홍콩 영화금상장에 이어 중화권 주요 영화상에서 연출 성과를 인정받음.
《무간도》, 제22회 홍콩 영화금상장 7개 부문 수상
《무간도》가 제22회 홍콩 영화금상장에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등 7개 부문을 수상함. 유위강·맥조휘가 감독상을 공동 수상하고, 맥조휘·장문강이 각본상을 공동 수상함.
《무간도》, 홍콩 개봉
유위강·맥조휘가 공동 연출하고 맥조휘·장문강이 각본에 참여한 범죄 스릴러 《무간도》가 홍콩에서 개봉함. 홍콩에서 2002년 최고 흥행작에 오르며 침체기에 있던 홍콩 영화계의 대표적 흥행작으로 자리 잡았고, 유위강·맥조휘의 경력을 대표하는 작품이 됨.
《열혈남아》, 한국 개봉
왕가위의 장편 감독 데뷔작 《열혈남아》가 한국에서 개봉함. 유위강이 촬영감독을 맡아 핸드헬드 촬영과 색채 대비를 활용한 홍콩 도심의 시각적 질감을 구현했으며, 1980년대 후반 신세대 촬영감독으로 자리 잡던 시기의 대표작.
유위강 출생
1960년 4월 4일 홍콩에서 태어남. 홍콩영화자료관의 인물 약력은 출생지와 생년월일을 함께 기록함.
미국 뉴멕시코주 배심원단이 Facebook이 이용자 개인정보 보호와 제3자 데이터 접근에 관해 한 설명이 주 소비자보호법을 위반했다고 판단. 재판은 Cambridge Analytica로 넘어간 대규모 이용자 데이터 수집 사건과 관련한 책임을 다뤘으며, 배심원은 4,300만 건이 넘는 위반을 인정. 구체적인 금전 제재 규모는 판사가 추후 결정할 예정이며 Meta는 평결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입장.
FDA, 희귀질환 FOP 치료제 Atebrioz 승인
FOP는 근육이나 힘줄 같은 연한 조직에 뼈가 생겨 몸의 움직임이 점점 어려워지는 매우 드문 유전질환. Atebrioz는 몸속에 새로 생기는 비정상적인 뼈의 양을 줄이도록 만든 하루 한 번 먹는 약. 미국 FDA가 12세 이상 환자에게 사용을 승인했으며, 이미 생긴 뼈를 없애는 치료제는 아님.
프랜시스 드레이크, 세계일주를 마치고 플리머스 귀환
1577년 플리머스를 출항한 프랜시스 드레이크의 골든 하인드가 약 3년에 걸친 항해를 마치고 영국 플리머스로 귀환. 마젤란-엘카노 원정 이후 초기 세계일주 가운데 하나를 완수하며 잉글랜드의 해양 팽창을 상징하는 항해로 남음.
보잉 767-200 시제기, 첫 비행
보잉 767-200 시제기가 미국 워싱턴주 에버렛에서 첫 비행을 실시. 767은 이후 장거리 쌍발 광동체 여객기의 대표 기종 가운데 하나로 자리잡으며 여객·화물·군용 파생형으로 폭넓게 운용됨.
8명의 참가자가 미국 애리조나의 바이오스피어 2에 들어가 외부와 물질 교환을 최소화한 채 2년간 생활하는 최초의 장기 폐쇄 생태계 실험을 시작. 식량 생산·대기 조성·물질 순환과 인간 생활이 결합된 폐쇄 생태계 연구의 대표 사례가 됨.
《Abbey Road》, 영국에서 발매
비틀즈의 정규 음반 《Abbey Road》가 영국에서 발매. 비틀즈가 마지막으로 함께 녹음한 정규 음반으로, 이후 영국 앨범 차트 1위에 오르며 후기 비틀즈를 대표하는 작품이 됨.
영국과 중화인민공화국 협상 대표가 베이징에서 홍콩의 장래에 관한 중영 공동선언 초안에 가조인. 공동선언은 같은 해 12월 19일 정식 서명됐고, 1997년 7월 1일 홍콩 주권 이양의 제도적 틀을 규정함.
민주당의 존 F. 케네디와 공화당의 리처드 닉슨이 시카고 CBS 스튜디오에서 미국 주요 정당 대통령 후보가 직접 참가한 최초의 전국 생방송 TV 토론을 진행. 약 7천만 명이 시청하며 텔레비전이 대선 정치 커뮤니케이션의 핵심 매체로 부상한 상징적 사건.
소련의 오코 위성 조기경보 시스템이 미국에서 핵미사일이 발사됐다고 경보했으나, 당직 장교 스타니슬라프 페트로프는 실제 공격이 아닌 오경보로 판단. 이후 위성이 태양빛의 구름 반사를 미사일 발사 신호로 잘못 탐지한 것으로 알려짐.
맥조휘 감독·각본 《내막》, 홍콩 개봉
맥조휘가 감독과 공동각본을 맡은 범죄 스릴러 《내막》(Under Current)이 홍콩에서 개봉함. 자선재단을 둘러싼 자금 세탁과 범죄 수사를 다룬 작품으로, 《검찰풍운》 이후 이어진 감독·각본 작업.
맥조휘 감독·각본 《검찰풍운》, 중국 개봉
맥조휘가 감독과 공동각본을 맡은 범죄영화 《검찰풍운》이 중국에서 개봉함. 검찰과 공판 과정을 중심에 둔 작품으로 중국 본토에서 이어진 그의 범죄영화 작업에 해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