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태, 제15대 국회의원 당선
김근태가 서울 도봉갑에서 제15대 국회의원에 당선돼 처음 국회에 입성함. 이후 제16·17대 국회의원까지 3선 의원으로 활동함.
편집일 기준 · 한국 시간
김근태가 서울 도봉갑에서 제15대 국회의원에 당선돼 처음 국회에 입성함. 이후 제16·17대 국회의원까지 3선 의원으로 활동함.
김근태가 민주당에 입당해 부총재로 선임되며 제도정치에 진출함. 같은 해 사면복권된 뒤 새정치국민회의 부총재로 활동하면서 재야 민주화운동에서 의회정치로 활동 영역을 넓힘.
전민련 활동과 관련한 약 2년 3개월의 수감생활을 마치고 김근태가 홍성교도소에서 만기 출옥함. 이후 다시 재야 민주화운동과 정치개혁 활동에 참여함.
민자당 반대 시위와 관련해 김근태가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됨. 이후 전민련 결성선언문과 범민족회담 제의 등을 이유로 국가보안법 혐의가 추가됐으며, 1991년 항소심에서 징역 2년과 자격정지 1년을 선고받음.
김근태가 전국민족민주운동연합 창설에 참여하고 정책실장을 맡음. 이후 집행위원장으로 선출돼 1987년 민주화 이후에도 재야 민주화운동을 계속함.
김근태가 약 3년의 수감생활 끝에 김천교도소에서 가석방됨. 1985년 구속과 고문 이후 이어진 첫 번째 장기 수감생활이 끝난 사건.
서울대학교의 김상진 추도 및 긴급조치 9호 철폐 시위와 명동성당 장례미사 등의 배후로 지목돼 김근태가 다시 수배됨. 이후 1979년까지 피신생활이 이어짐.
서울대학교 상과대학 대의원회 회장이던 김근태가 제6대 대통령선거 부정 규탄 시위에 참여해 경찰에 연행된 뒤 학교에서 제적되고 군에 강제징집됨. 대학 시절 민주화운동 참여가 본격화된 시기의 사건.
중앙정보부가 서울대학교 학생운동 인사들이 국가 전복을 모의했다고 발표한 이른바 서울대생 내란음모 사건에서 김근태가 지명수배됨. 이후 장기간 피신생활로 이어짐.
로저 하그리브스가 뇌졸중으로 쓰러진 뒤 영국 켄트주 로열턴브리지웰스에서 53세로 사망함.
찰스 로저 하그리브스가 영국 웨스트요크셔주 클렉히턴에서 출생함.
일본 캐릭터 기업 산리오가 영국 자회사 Sanrio Global을 통해 Chorion으로부터 《Mr. Men》·《Little Miss》 브랜드를 인수함. 로저 하그리브스가 만든 캐릭터군이 헬로키티 등을 보유한 글로벌 캐릭터 기업의 포트폴리오로 편입되면서 국제 라이선스 사업이 새로운 단계로 넘어감.
고 로저 하그리브스의 가족이 《Mr. Men》과 《Little Miss》 관련 권리를 영국 미디어기업 Chorion에 2,800만 파운드에 매각함. 거래 당시 프랜차이즈는 연간 약 250만 파운드의 이익을 내고 있었으며, 가족 중심의 창작물이 대규모 상업 IP로 성장했음을 보여준 거래.
로저 하그리브스가 갑작스럽게 사망한 뒤 당시 25세였던 장남 애덤 하그리브스가 가족 사업을 이어받음. 가족은 로저가 만든 캐릭터 세계를 계속 유지하기로 결정했고, 그림에 소질이 있던 애덤이 아버지의 화풍과 창작 방식을 익혀 새로운 이야기와 캐릭터 제작을 이어감.
로저 하그리브스가 쌍둥이 딸 어밀리아와 소피를 모델로 《Little Miss Twins》를 출간함. 장남 애덤의 질문에서 Mr. Tickle이 시작된 것과 함께, 하그리브스의 자녀들이 작품의 구체적인 캐릭터와 시리즈 확장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준 사례.
Mr. Happy가 글래스고의 도시 이미지 개선 캠페인 ‘Glasgow’s Miles Better’의 대표 캐릭터로 사용됨. 어린이책에서 출발한 캐릭터가 상품·방송을 넘어 도시 브랜딩과 공공 홍보에 활용된 사례.
로저 하그리브스가 Little Miss Bossy·Little Miss Naughty·Little Miss Sunshine 등을 시작으로 《Little Miss》 시리즈를 출간함. 딸들의 격려와 영감을 받아 《Mr. Men》에서 구축한 성격 기반 캐릭터 세계를 새로운 시리즈로 확장함.
《Mr. Men》 캐릭터를 소재로 한 《Mr. Men Songs》가 BBC Records에서 발매됨. 그림책·텔레비전·신문 만화에 이어 음반으로까지 캐릭터 활용 범위가 확장된 사례.
로저 하그리브스의 《Mr. Men》 만화가 《Mirror》와 《Daily Mail》 등 영국 신문에 연재되기 시작함. 그림책과 텔레비전에 이어 정기 신문 연재로 캐릭터의 대중 접점이 확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