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지사 조신성 선생의 기일인 5월 8일을 기리며 시작. 한국 최초의 여기자인 최은희씨가 한 여성잡지에 "조 지사의 장례일에 모인 대한부인회 회원들에 의해 이미 그날 첫 어머니 날 행사가 있었다"고 기록. 정부가 1956년 '어머니날'을 국가기념일로 제정, 1973년에 '어버이날'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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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익희 사망
대한민국의 정치인 신익희. (?~)
제일모직, 골덴텍스 시범 생산 개시
제일모직이 대구 소모방 공장에서 국산 순모 양복지 골덴텍스의 시범 생산에 착수함. 광복 이후 국내 양복지 시장을 장악하던 고가 수입 원단을 국산으로 대체하려는 시도의 출발점. 이후 본격 시판으로 이어지며 한국 최초의 기성 양복지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는 계기.
아키모토 야스시 출생
일본의 방송 작가 아키모토 야스시.
일본의 군인 우가키 가즈시게. (1868년~)
덴마크의 영화 감독 라르스 폰 트리어.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 김상덕. (1891년~)
에다 겐지 출생
일본의 정치인 에다 겐지.
윤갑수 출생
대한민국의 배우 윤갑수.
데이비드 맥도월 브라운 출생
미국의 우주인 데이비드 맥도월 브라운. (~2003년)
바바라 보니 출생
미국의 소프라노 가수 바바라 보니.
앤디 가르시아가 쿠바 아바나에서 출생. 어린 시절 미국으로 이주한 뒤 영화와 텔레비전에서 활동한 쿠바계 미국 배우·감독·제작자.
월터 살레스 출생
지영서 출생
대한민국의 아나운서 지영서.
박선영 (1956년) 출생
대한민국의 언론인, 정치인 박선영.
손상득 출생
대한민국의 전 야구 선수, 현 야구 코치 손상득.
대한민국이 세계기상기구(WMO) 협약 가입서를 기탁하여 국제기상협력에 정식 참여하는 절차를 밟은 사건. 가입서 기탁일은 1956년 2월 15일이며, 대한민국에 대한 협약의 효력 발생일은 3월 16일. 국가 간 기상자료의 교환과 기술협력에 참여하는 기반을 확보한 이정표로, 가입 절차의 날짜와 협약 발효일을 구별할 필요가 있는 이력.
미국추리작가협회, 애거사 크리스티에게 첫 그랜드 마스터 수여
애거사 크리스티가 공식 기록상 첫 그랜드 마스터가 됨. 특정 해의 한 작품을 가리는 경쟁 부문과 달리, 미스터리 분야에서 축적한 작가의 경력과 공헌을 기리는 특별 표창의 출발점임.
《The Trouble with Harry》의 음악을 맡으며 히치콕과의 장기 협업이 시작됨. 이후 서스펜스와 인물 심리를 다루는 여러 영화에서 영상과 음악의 긴밀한 관계를 발전시킴.
제1회 에도가와 란포상, 평론가 나카지마 가와타로에게 수여
추리소설 평론가 나카지마 가와타로가 첫 수상자로 선정됨. 창작 장편 한 편이 아니라 비평·연구에 대한 공로를 인정한 사례로, 초기 상의 성격을 보여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