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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1

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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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기록

2019 7년 전

검찰, 양승태 전 대법원장 구속기소

서울중앙지검 수사팀(팀장 한동훈 3차장검사)이 양승태 전 대법원장 구속기소. 구속영장이 기각된 박병대, 고영한(64) 전 법원행정처장(대법관)은 불구속기소. 양승태는 47개 범죄 혐의.

2010 16년 전

재암문화재단, 2010년 재암문화상

재암문화재단(이사장 송봉규)이 제주시 하니크라운호텔 별관에서 창립 9주년 기념식 개최. 기념식에 앞서 재암문화상과 재암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 재암문화상 서명숙 (사)제주올레 이사장. 예능특기생 후원금 이원경(한국예술종합학교 판소리학과), 양지은(전남대 국악과). 장학증서 강봉주(제주대) 등 50명.

2008 18년 전

숭례문, 2층 누각 90% 소실에 1층 대부분 파손

화재 4시간 만에 지붕 뒷면이 붕괴되기 시작, 2층 붕괴. 5시간이 지나서는 누각 90% 소실, 1층 누각도 심각하게 파손.

2008 18년 전

숭례문 화재 목격 택시기사 인터뷰

43세 이모씨가 연합뉴스와 인터뷰. 50대로 보이는 남자가 쇼핑백을 들고 남대문에 올라갔다 내려온 뒤 연기와 함께 불길이 치솟았다고 했으며 경찰에게 그 남자가 사라진 방향을 얘기해줬으나 쫓아가지 않는 것을 보고 답답해 내가 직접 차를 몰고 따라가 봤으나 결국 놓치고 말았다고 답변.

2008 18년 전

숭례문 방화 용의자 태운 택시 기사 인터뷰

49세 이모씨가 전날 8시 40분에서 5분 사이 숭례문 옆 횡단보도에서 방화범으로 보이는 5대 중반의 남성을 태웠고 이 남성의 몸에서 술 냄새와 함께 특이한 나무 냄새가 났으며 손을 심하게 떨고 있었다고 경찰에 진술.

2008 18년 전

잠복근무하던 경찰, 범행 발생 23시간 만에 숭례문 방화 용의자 검거

경찰은 방화 전과자 중심으로 3명을 유력 용의자로 지목, 2명이 현재 복역 중인 걸 파악 후 채종기 추적. 오후 4시 50분경 하점면 전처의 집에서 약 봉투 발견하고 추궁. 근처에서 잠복근무를 하다가 7시 40분경 마을회관에서 체포. 범행 발생 23시간 만. 8시 15분경 범행 사실 털어놓음. 서울 남대문경찰서로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