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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

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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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기록

소프트뱅크가 2013년 7월 스프린트 인수를 완료하고, 약 216억 달러를 투자해 신설 스프린트 법인의 약 78% 지분을 확보함. 이 거래로 스프린트는 소프트뱅크의 자회사가 되었고, 손정의는 스프린트 이사회 의장을 맡음. 일본 이동통신 시장을 넘어 미국 통신 시장에 직접 진출한 대형 인수로, 소프트뱅크의 글로벌 통신 사업 확장을 상징하는 사건.

소프트뱅크

소프트뱅크가 2008년 7월 11일 일본에서 아이폰 3G 판매를 시작함. 당시 일본 이동통신 시장에서 아이폰을 제공하는 유일한 통신사로 출발했으며, 스마트폰과 모바일 인터넷 이용 확산의 주요 계기가 됨. 소프트뱅크는 아이폰을 통해 통신사 브랜드 인지도와 가입자 유치 경쟁력을 크게 높임.

LG그룹이 개인휴대통신(PCS) 사업자로 LG텔레콤을 세워 이동통신 시장에 진입함. 1997년 10월 식별번호 019로 이동전화 서비스를 시작했고 EZ-i·카이 등 휴대전화 인터넷 사업도 전개. 후일 데이콤·파워콤과 합쳐져 LG유플러스 이동통신 부문의 모체가 됨.

1957년 7월 이승만 정권과 결탁한 이른바 '재단파'가 성균관대학교를 세운 독립운동가 김창숙을 유도회와 성균관대에서 폭력으로 몰아낸 뒤, 이명세가 재단법인 성균관 이사장 자리에 오름(총장은 이선근). 일제에 협력한 친일 유림이 해방 뒤에도 단죄되기는커녕 독재정권의 비호 아래 유림계 실권을 장악한 대표적 사례로 비판됨.

매슈 페리와 류큐왕국 대표 상굉훈 등, 류미수호조약에 조인. 한자본과 영어본 조인서를 작성·교환하며 미국과 류큐 사이의 공식 조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