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좌수사 이순신과 전라우수사 이억기가 작전 협의를 거쳐 함대를 이끌고 출항함. 노량에서 경상우수사 원균의 함대와 합류하며 연합전력을 구성함. 이튿날 당포에서 일본 함대가 견내량에 있다는 정보를 얻었고, 이 출전은 한산도와 안골포에서의 연속 해전으로 이어짐.
1592년 8월 12일 1건
수요일 · 434년 전의 기록
수요일 · 434년 전의 기록
전라좌수사 이순신과 전라우수사 이억기가 작전 협의를 거쳐 함대를 이끌고 출항함. 노량에서 경상우수사 원균의 함대와 합류하며 연합전력을 구성함. 이튿날 당포에서 일본 함대가 견내량에 있다는 정보를 얻었고, 이 출전은 한산도와 안골포에서의 연속 해전으로 이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