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2년 7월 21일 영국군이 양쯔강과 대운하가 만나는 전략 거점 전장을 공격해 점령함. 만주·몽골 팔기군이 성문과 시가지에서 강하게 저항했고, 성이 함락된 뒤 일부 수비대와 가족들은 포로가 되지 않기 위해 자결함. 영국군 역시 전쟁 중 가장 큰 전투 손실을 입었으나, 전장을 장악하며 대운하 남단과 세곡 수송 체계를 위협하게 됨. 이 패배는 청 조정이 난징에서 강화 협상에 나서도록 압박한 마지막 대규모 전투로 평가됨.
1842-07-21 매년 이 날 →
1842년 7월 21일
184년 전총 1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