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5일 일본의 관료 마쓰다 미치유키가 600여 명의 군경을 거느리고 나하 항에 도착. 3월 27일 슈리성에 들어가 류큐 왕부의 나카진 왕자에게 폐번치현 통보하고 3월 31일까지 성을 비울 것을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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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9년 3월 27일
147년 전총 2건
쇼타이 왕, 일본 경찰과 군대가 지켜보는 와중 슈리성을 떠나 나하의 중성어전으로 거처를 옮김. 중성어전은 류큐 왕국의 왕세자가 거주하던 저택. 주권 찬탈의 상징적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