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03 · 토 start
오토 바이닝거 출생
오스트리아의 사상가 오토 바이닝거. (~1903년)
오스트리아의 사상가 오토 바이닝거. (~1903년)
오랫동안 알고 지낸 존 월터 크로스와 결혼. 1878년 루이스를 잃은 뒤 맞은 말년의 생애 사건.
결혼 후 프랑스와 이탈리아로 떠난 신혼여행과 영국으로의 귀환. 같은 해 12월 사망하기 전까지 이어진 크로스와의 결혼 생활.
프랑스의 소설가 귀스타브 플로베르. (1821년~)
아일랜드의 정치인 윌리엄 코즈그레이브. (~1965년)
1880년 12월 22일 런던에서 61세로 사망. 그해 존 월터 크로스와 결혼한 뒤 런던 첼시의 체인 워크에서 맞은 생의 마지막.
장지는 런던 하이게이트 묘지. 오랜 동반자 조지 헨리 루이스의 묘 곁에 안장.
지석영이 제2차 수신사 김홍집의 수행원으로 일본 도쿄에 건너가 우두종계소에서 종두 기술을 익힘. 두묘의 제조·저장법과 송아지 사양법, 채장법을 배우고 두묘 50병을 확보해 귀국함. 수입한 두묘에만 의존하지 않고 국내에서 종두 재료를 마련·보급할 수 있는 기술적 기반의 형성.
청의 봉금 완화와 주민 유입 뒤 비석의 표면이 조사되고 탁본이 금석문 연구자들에게 소개됨. 재발견 시점은 자료마다 다르게 서술되어 1880년 전후의 과정으로 보는 것이 적절함. 덩굴과 이끼를 불로 제거하는 과정에서는 비면에 손상이 생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