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강습소 교장 여준과 제1회 졸업생 김석·강일수·이근호 등이 1913년 5월 6일 통화현 합니하에서 신흥교우단을 결성. 교직원·졸업생·재학생을 아우르며 군사 학술 연마와 독립사상 선전, 한인 마을 교육 활동을 추진. 뒤에 신흥학우단으로 개칭되면서 신흥학교 관계자 네트워크가 독립운동 조직으로 확장.
1913-05
1913년 5월
총 5건
도산 안창호가 주도하고, 우강 송종익(송종우) 등 동지들이 함께 흥사단 조직. 무실(誠實), 역행(實踐), 충의(信義), 용감(勇氣)의 4대 정신을 바탕으로, 건전한 인격을 수양하고 민족 전체의 대업을 준비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함. 일제강점기 미주 한인사회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했으며, 상해 임시정부를 지원하는 등 독립운동의 인적·물적 기반을 마련.
미국의 엔지니어, 휴렛 팩커드 공동 설립자 빌 휴렛. (~2001년)
그리스의 피아노 연주자 지나 바카우어. (~1976년)
합니하(哈泥河) 본관 낙성 뒤 학교 체제를 정비하며 신흥중학교로 개칭. 중학반과 군사반을 함께 두고 일반 교육과 군사교육을 병행.
이후 중학반을 폐지해 지방 중학교에 인계하고 군사반 중심으로 운영 전환. 독립군 간부 양성에 집중하는 교육기관으로 성격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