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9년 1월 18일 제1차 세계대전 승전 연합국 대표들이 파리에 모여 강화 조건과 전후 국제 질서를 논의하는 회의를 개막. 미국 윌슨·프랑스 클레망소·영국 로이드 조지·이탈리아 오를란도의 '4대 거두'가 핵심 결정을 주도. 20세기 전반 국제 질서의 틀을 짠 거대한 외교 무대의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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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년 1월 18일
107년 전총 2건
제1차 세계대전 승전국 대표들이 파리에서 전후 평화조약을 준비하는 회의를 열음. 회의에는 27개국이 대표를 파견했으며, 패전국은 초청 대상에서 제외됨. 새 국경과 국제관계 원칙, 국제연맹 구상을 논의하는 다자외교의 장이 마련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