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4-01-01 『독립신문』, 한글 제호 '독립신문'으로 변경 『독립신문』이 1924년 1월 1일 제169호부터 한자 제호 ‘獨立新聞’을 한글 ‘독립신문’으로 변경. 1919년 창간호부터 제21호까지 사용한 ‘獨立’, 제22호부터 제168호까지 사용한 ‘獨立新聞’에 이은 세 번째 제호. 김승학 운영 아래 한인 독자를 위한 국문 표기를 제호에 반영한 변경. 독립신문 상하이판 김승학 『독립신문』 2대 사장 김승학 -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독립신문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