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1-09-18 일본 관동군, 남만주철도 폭파를 구실로 만주사변 개시 일본 관동군이 선양 인근 류탸오후에서 남만주철도 선로 일부를 폭파한 뒤 중국군의 행위라고 주장하며 군사행동 개시. 관동군은 이 사건을 구실로 이튿날 선양을 점령하고 수개월에 걸쳐 만주 주요 지역으로 점령지를 확대. 중국의 제소를 받은 국제연맹은 리튼 조사단을 파견. 조사단은 만주국을 자발적인 독립운동의 결과로 볼 수 없다고 판단했으며, 국제연맹 총회는 1933년 2월 조사보고서를 채택. 국제연맹의 실패와 유엔 창설 미국 국무부 역사자료 — The Mukden Incident of 1931 and the Stimson Doctr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