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이 타르콥스키 출생
러시아의 영화감독 안드레이 타르콥스키. (~198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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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영화감독 안드레이 타르콥스키. (~1986년)
대한민국의 헌법학자, 정치인 갈봉근. (~2002년)
대한민국의 기업인 박용곤. (~2019년)
일본의 음악가 토미타 이사오. (~2016년)
1932년 4월 26일 김구가 이끄는 한인애국단에 입단하며 조국의 독립과 자유 회복을 위해 중국을 침략하는 적의 장교를 도륙하겠다는 선서문에 서명함. 태극기 앞에서 수류탄을 들고 선서하는 사진을 남겨 거사의 각오를 분명히 함. 사흘 뒤 결행될 훙커우공원 의거의 직접적 준비 단계.
프랑스의 영화배우 아누크 에메. (~2024년)
윤봉길이 중국 상하이의 홍커우 공원에서 일본 천황 생일인 천장절 기념식 도중 물통을 위장한 폭탄을 투척, 일본군 요인을 폭살. 일본군사령관 대장 시라카와 요시노리는 중상 후 5월 24일 사망, 민단장 가와바타 사다쓰구는 즉사.
1932년 4월 29일 한인애국단원 윤봉길이 상하이 훙커우공원의 일본군 전승 기념행사장에 폭탄을 투척해 일본군 수뇌부에 큰 타격을 입힘. 이 거사로 침체된 임시정부의 존재가 국내외에 각인되고 중국 국민정부가 임시정부를 본격 지원하는 계기가 마련됨. 일제는 김구 체포에 거액의 현상금을 내걸음.
1932년 4월 29일 상하이 훙커우공원 윤봉길 의거가 일어난 날 일본 영사관 경찰에 체포됨. 한국소년동맹회 지원금 전달차 이유필의 자택을 방문했다가 검거되어 국내로 압송됨. 그해 12월 치안유지법 위반으로 4년형을 선고받음.
스페인의 중령 안토니오 테헤로. (~2026년)
한인애국단원 이덕주와 유진식이 김구의 밀명을 받아 조선총독 우가키 가즈시게를 처단하고자 국내로 잠입함. 상하이 대한교민단 의경대 출신인 두 사람은 무장하고 거사를 준비하던 중 황해도 신천경찰서에 붙잡혀 목적을 이루지 못함. 이봉창·윤봉길 의거와 함께 추진된 한인애국단의 국내 요인 처단 작전의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