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봉길이 중국 상하이의 홍커우 공원에서 일본 천황 생일인 천장절 기념식 도중 물통을 위장한 폭탄을 투척, 일본군 요인을 폭살. 일본군사령관 대장 시라카와 요시노리는 중상 후 5월 24일 사망, 민단장 가와바타 사다쓰구는 즉사.
1932-04-29 매년 이 날 →
1932년 4월 29일
94년 전총 2건
1932년 4월 29일 상하이 훙커우공원 윤봉길 의거가 일어난 날 일본 영사관 경찰에 체포됨. 한국소년동맹회 지원금 전달차 이유필의 자택을 방문했다가 검거되어 국내로 압송됨. 그해 12월 치안유지법 위반으로 4년형을 선고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