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토 무솔리니가 이끄는 이탈리아군이 에리트레아와 이탈리아령 소말릴란드에서 에티오피아를 침공. 이탈리아군은 항공기와 기갑전력을 동원해 진격했고 1936년 5월 수도 아디스아바바를 점령.
에티오피아 정부는 국제연맹에 지원을 요청했으며, 국제연맹은 이탈리아를 침략국으로 판단하고 무기·금융·일부 원자재에 대한 경제제재를 시행. 석유 금수와 수에즈운하 봉쇄는 제재 대상에서 제외.
목요일 · 91년 전의 기록
베니토 무솔리니가 이끄는 이탈리아군이 에리트레아와 이탈리아령 소말릴란드에서 에티오피아를 침공. 이탈리아군은 항공기와 기갑전력을 동원해 진격했고 1936년 5월 수도 아디스아바바를 점령.
에티오피아 정부는 국제연맹에 지원을 요청했으며, 국제연맹은 이탈리아를 침략국으로 판단하고 무기·금융·일부 원자재에 대한 경제제재를 시행. 석유 금수와 수에즈운하 봉쇄는 제재 대상에서 제외.
1935년 10월 3일 이탈리아군이 에리트레아와 이탈리아령 소말릴란드 방면에서 에티오피아를 침공하며 제2차 이탈리아-에티오피아 전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됨.
베니토 무솔리니의 파시스트 이탈리아는 국제연맹 회원국인 에티오피아를 침공함. 에티오피아는 국제연맹에 지원을 요청했으나 제재와 집단안보 체제는 침략을 저지하지 못함. 전쟁은 1936년 아디스아바바 함락과 이탈리아의 점령으로 이어졌으며, 전간기 국제질서의 취약성을 보여준 대표적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