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1939년 11월 조선총독부의 지원으로 조직된 조선유도연합회의 상임참사로 선출됨. 조선유도연합회는 전시체제 아래 유림의 인적·물적 자원을 동원하고 황도정신에 입각한 유교를 보급하기 위해 조직된 관변 유림단체였음.

이명세 (189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