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독부가 한국어 신문에 대해서는 매일신보 하나만 남긴다는 방침 아래 1940년 1월부터 동아일보와 조선일보의 폐간을 압박함. 두 신문은 총독부의 압력을 이기지 못하고 1940년 8월 10일 동시에 폐간. 이로써 1920년 문화정치 이후 이어지던 민간 조선어 신문 발행이 끊기고, 매일신보가 일본 패망 때까지 조선어 일간지 지면을 사실상 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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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토
14 ·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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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 해위해, 겨울 전쟁 자필 회고 《Sotamuistojani》 작성
부상 치료 중 겨울 전쟁의 동원과 전투, 부상 경험을 정리한 자필 회고 《Sotamuistojani》를 작성함. 후대에 발견돼 해위해 본인의 전쟁 경험을 확인할 수 있는 1차 자료가 됨.
28 ·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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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네르헤임, 시모 해위해를 소위로 진급
칼 구스타프 만네르헤임이 시모 해위해를 하사관 계급에서 소위로 직접 진급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