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08-17 이극로·최현배 등, 광복으로 함흥형무소에서 출옥 상고가 8월 13일 기각되었으나 이틀 뒤 광복을 맞아 8월 17일 이극로·최현배·이희승·정인승 4명이 풀려남. 석방된 회원들은 곧바로 학회를 재건하고 한글날 행사를 되살림. 중단되었던 우리말 사전 편찬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 계기. 조선어학회 이극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조선어학회 사건 위키백과 — 조선어학회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