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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년 5월의 기록 13건

일자가 있는 기록은 날짜순으로,
월까지만 알려진 기록은 마지막에 모았습니다.

현재 13건 표시

02 · 금

06 · 화

08 · 목

대한민국의 배우, 방송인 이덕화.

16 · 금

17 · 토

아르헨티나의 전 축구 선수, 현 축구 감독 호르헤 올긴.

22 · 목

대한민국의 야구 코치, 전 야구 선수 이종도.

25 · 일

이승만은 대통령 재선을 위한 직선제 개헌을 관철하려고 임시수도 부산 일대에 계엄령을 선포하고 야당 의원들을 압박했음.

1952년 5월 25일 0시, 한국전쟁 중 임시수도 부산과 경남·전남·전북 일부 지역에 비상계엄령이 선포됨. 국회에서 대통령을 선출하는 당시 제도 아래 재선이 어려워진 이승만은 직선제 개헌을 추진하고 있었음. 국회의 내각책임제 개헌 움직임과 이승만의 집권 연장 시도가 충돌하면서 헌정 위기가 발생했음.

계엄 아래 야당 의원들이 체포되었고, 5월 26일에는 국회의원들이 탄 통근버스가 헌병대로 끌려감. 이승만은 5월 27일 성명에서 게릴라 활동과 공산 세력의 연계를 계엄의 명분으로 내세웠음. 그러나 실제로는 야당의 대통령 교체·내각책임제 개헌 움직임을 공산주의 음모와 결부시킨 사건 조작과 의원 탄압이 벌어졌음. 이승만은 직선제 개헌에 동의하지 않으면 국회를 해산시키겠다고 압박했으며, 부통령 김성수는 의원 체포에 항의해 사임했음.

미국과 유엔한국통일부흥위원단도 계엄과 의원 체포에 우려를 표시했음. 국회 해산은 실행되지 않았으나, 의회에 대한 강압은 7월 4일 발췌개헌안 통과까지 이어짐. 부산정치파동은 전쟁 중의 비상권력이 대통령의 재선과 헌법 변경을 위해 사용된 사건이었음.

이승만

28 · 수

29 · 목

일자 미상

2호 원자로에서 예상하지 못한 온도 상승이 나타났으며, 뒤이어 정지 상태의 1호기에서도 비슷한 현상이 관찰됨. 흑연에 축적된 위그너 에너지의 방출이 원인으로 파악되면서, 이를 계획적으로 제거하는 가열 작업이 운영 절차에 포함되었음.

윈드스케일 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