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국이 마셜제도 에네웨타크 환초에서 최초의 본격적인 단계식 열핵장치 실험인 아이비 마이크를 실시함. 약 10.4메가톤의 폭발력을 기록했으며 실험 장소 엘루겔라브 섬이 파괴됨. 핵분열폭탄과 구별되는 수소폭탄 기술의 군사적 실증으로, 냉전기 핵군비 경쟁과 태평양 핵실험 피해를 이해하는 전환점임. 날짜는 실험 현지 날짜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