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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조약 서명
워싱턴에서 국제지구물리관측년 남극 연구에 참여한 12개국이 남극조약에 서명함. 남극의 평화적 이용과 과학조사의 자유, 연구계획·관측자료·연구 결과의 교환을 규정하고 군사기지 설치·군사훈련·무기실험을 금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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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에서 국제지구물리관측년 남극 연구에 참여한 12개국이 남극조약에 서명함. 남극의 평화적 이용과 과학조사의 자유, 연구계획·관측자료·연구 결과의 교환을 규정하고 군사기지 설치·군사훈련·무기실험을 금지함.
니가타 일본 적십자 센터 폭파 미수 사건이라고도 불림. 1959년 12월 4일, 한국 정부의 지휘를 받은 공작원들이 니가타 일본 적십자 센터 폭파를 시도하다 체포된 사건. 한국 영사관과 특무 기관이 개입된 조직적 공작임이 밝혀졌으며, 이로 인해 일본 내 대남 여론과 재일 한국인에 대한 인식이 크게 악화됨.
유엔 총회가 결의 1472(XIV)으로 우주공간평화이용위원회를 상설기구로 전환한 사건. 우주탐사의 기술적 성과뿐 아니라 국가 간 협력과 법적 원칙을 지속적으로 논의할 통로의 마련. 이후 우주조약 협상과 후속 우주법 조약의 발전을 뒷받침한 제도적 기반.
미국 국방부의 후원을 받은 데이터 시스템 언어 위원회(CODASYL) 소속 단기 위원회(Short-Range Committee)가 1959년 11월에 초안을 마련한 뒤, 최종 편집 및 문서화 과정을 거쳐 12월 17일에 공식 배포본을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