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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 4월 28일

6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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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검시 결과, 이강석이 나머지 가족(이기붕, 박마리아, 이강욱)을 차례로 쏜 후 자신의 복부와 머리에 2발을 쏘아 자살한 것으로 추정. 논란이 되는 지점은 이강석이 자신의 가슴과 머리에 2발을 쏘았다는 것. 스스로 가슴과 머리에 모두 총을 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타살이 아니냐는 의혹이 꾸준히 제기.